최민희 국회의원 마석5일장 현장방문 (남양주갑 지역위원회)
최민희 의원이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과 건설현장을 찾는 등 현장행보에 나섰다.
더불어민주당 최민희 국회의원(남양주갑)은 13일(금) 마석 5일장을 방문해 명절 대비 물가동향과 시장상황을 직접 점검했다. 이날 방문에는 지역위원회 이영환 부위원장, 임영신 여성위원장, 유병수 보좌관, 이건희 정책특보, 유수형 복지특보 등 주요 당직자들이 함께 했다.
최 의원은 시민들께 명절인사를 드리며 민심을 청취했다. 한 상인은 “요즘 시장이 많이 어렵다”며 “전통시장을 통해 지역농산물 유통이 활발해지도록 힘써 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최 의원은 “전통시장이 살아야 지역경제의 뿌리가 튼튼하다”며 “시장이 활기를 되찾을 수 있도록 세심히 챙기겠다”고 답했다.
최민희 국회의원 건설 현장방문 (남양주갑 지역위원회)
이어 최 의원은 화도읍에 위치한 방송통신대학교 학습관 건설현장을 찾아 사업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현장 담당자는 학습관 건물의 공사가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9월 개관을 목표로 현재 진입도로를 조성 중이라고 설명했다. 최 의원은 학습관 내 열람실과 돌봄교실, 스터디룸 등 주요시설들을 꼼꼼히 살폈다.
또한 평내체육문화시설 건설현장을 방문해 성인 및 아동용 수영장, 농구장과 배드민턴장이 들어갈 실내체육관, 스쿼시장 등을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어 “개관이 임박한 만큼 마지막까지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하며 현장점검을 마무리했다.
최민희 의원은 “전통시장 활성화와 함께 지역 숙원사업인 방통대 학습관과 평내체육문화시설이 차질없이 완공될 수 있도록 끝까지 꼼꼼하게 챙기겠다”고 강조했다.
최 의원은 설 연휴 기간에도 소방서와 경찰서를 방문하는 등 지역 곳곳을 돌며 주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현장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최민희 국회의원 건설 현장방문 (남양주갑 지역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