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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가을철 산불 대비 현장 대응 역량 강화
- 현대엔지니어링, 장애인 자립 돕는 ‘굿윌스토어 서부물류센터’ 개관
- 중구, 다산로 2.54㎞ 생활녹지축 조성…꽃길·쉼터·한뼘정원 갖췄다
- 서울시·산림복지진흥원·한국타이어나눔재단, 주거취약계층 심리 치유 위해 손잡다
- 서울시, 중장년 창업기업 8곳에 사업화 자금 2천만 원 지원
- 서울 ‘내친구서울관’, 세계적 디자인상 FRAME Awards ‘Gold’ 수상
- 2026 코리아 튜닝카 페스티벌, 30일부터 김천에서 개최
- 롯데건설, 서초구 서초동 ‘서초 롯데캐슬 아트팰리스’ 11월 분양 예정
- 노원구, 독서경영 우수 직장 11년 연속…직원 독서카페·북콘서트 운영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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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처리기 사면 최대 20만 원 돌려준다…강동구, 160세대 지원
지난해 처음 시행한 가정용 소형 감량기 구매 지원사업이 4.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자, 강동구가 올해도 약 160세대를 대상으로 구매비를 지원한다.서울 강동구는 가정용 소형 감량기(음식물처리기) 구매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오는 5일부터 23일까지 구청 누리집에서 신청을 받는다고 2일 밝혔다.가정용 소형 감량기는 음식물쓰레기를 건조&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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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출생·장기 체류 아동 복지급여 부정수급 막는다
보건복지부가 2일(금)부터 사회보장정보시스템과 외교부 여권정보 시스템을 실시간으로 연계해 국외 출생 아동의 임시여권 정보를 확인하고 복지급여 관리를 강화한다.현재 아동 대상 복지급여 수급자가 외국에서 90일 이상 장기 체류할 경우 관련 규정에 따라 급여가 중지된다. 그동안은 법무부 출입국관리시스템 연계를 통해 장기 체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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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 매헌시민의숲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개막 참석
오세훈 서울시장이 1일 매헌시민의숲에서 열린 `2026 매헌시민의숲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개막식에 참석해 가을 정원축제의 시작을 알리고 정원 조성에 힘쓴 시민들을 격려했다.이 날 오 시장은 숲속무대에서 열린 개막식에 참석해 정원공모전 작가와 시민, 학생정원 부문 금상 수상자 3명에게 직접 상장을 수여했다. 시상식 이후에는 새롭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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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도입 추진
서울시가 2030년까지 레벨 4 수준의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를 도입해 일상적인 자율주행 대중교통 체계를 구축한다.서울시는 1일 현대자동차, 서울특별시버스운송사업조합과 `레벨 4 자율주행 시내버스 상용화 및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오세훈 서울시장, 박민우 현대자동차 사장, 김정환 서울특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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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기아, 서울시와 레벨4 자율주행 시내버스 상용화 나선다
현대차·기아가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버스운송사업조합과 손잡고 레벨4 자율주행 시내버스 상용화와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1일 체결했다.서울시청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오세훈 서울시장, 박민우 현대차·기아 AVP본부장, 김정환 서울특별시버스운송사업조합 이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자율주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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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식 국회의장, 케빈 매카시 미국 전 하원의장과 한미동맹 발전 논의
조정식 국회의장이 15일 의장 접견실에서 케빈 매카시 미국 전 하원의장을 만나 한미동맹 발전과 양국 의회 간 교류·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이 날 조 의장은 `한미동맹은 한반도와 인도·태평양 지역의 평화와 번영을 위한 핵심축이자 우리 외교와 국가 발전에 있어 변함없는 핵심 관계`라고 강조했다.조 의장은 지난 유엔 총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