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후랑크 소시지 3종 출시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소시지 신제품 ‘후랑크’ 3종(△매콤후랑크 △마늘후랑크 △참맛후랑크)을 출시했다. 앞서 선보인 꼬치형 후랑크 2종(△매콤 △마늘)이 지난해만 1000만 봉 넘게 팔릴 정도로 편의점 등에서 큰 인기를 얻자 라인업을 확장했다. 신제품 ‘후랑크’ 3종은 라면에 토핑으로 얹어 먹는 등 다양한 음식에 곁들이기 좋게 꼬치를 없애고 굵기를 줄여 여러 개를 한꺼번에 포장한 것이 특징이다. 포장지를 살짝 뜯어 전자레인지에 20~30초 데우면 바로 맛볼 수 있다. 신선한 국내산 닭고기로 만들어 기름기가 적고 담백하다. 맛은 세 가
헤라, UV 프로텍터 라인 신제품 출시
아모레퍼시픽 컨템포러리 서울 뷰티 브랜드 헤라가 선케어 1위[1]의 UV 프로텍터 라인을 확장하며 선케어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헤라가 UV 프로텍터 라인 확장과 함께 UV-R PRO™ 기술을 적용했다. 헤라의 고도화된 자외선 대응 기술로 UVA로 인해 피부 속에서 증가하는 산화 스트레스를 효과적으로 관리해 보다 맑고 탄력 있는 피부 컨디션 유지에 도움을 준다. ‘UV 프로텍터 톤업’은 해당 기술을 바탕으로 아모레퍼시픽 최초로 광노화 방어 지수 70+를 획득했다. 헤라는 UV-R PRO™ 기술을 신규 제품인 UV 프로텍터 톤업
뿌리오가 안드로이드와 아이폰(iOS) 기기 모두에서 수신 가능한 `통합 RCS` 서비스를 출시했다
IT 솔루션 선도 기업 다우기술(대표 김윤덕)이 안드로이드와 아이폰(iOS) 기기 모두에서 수신 가능한 ‘통합 RCS(Rich Communication Services)’ 서비스를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기존 RCS가 안드로이드 기기에서만 수신 가능했던 기술적 한계를 극복한 것으로, 국내 모바일 메시징 시장에 새로운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그간 RCS는 안드로이드 단말기에서만 작동한다는 제약이 있었다. 때문에 기업들은 아이폰 사용자들을 고려해 일반 SMS/MMS를 혼용해서 발송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겪어왔다. 하지만 다우기술의 메시징 플랫폼 ‘뿌리오’가 이번 통합 RCS를 출시함에 따라 기업 고객은 이제 단말기에 구애받지 않고 고효율 메시지를 발송할 수 있게 됐다.
이번 서비스는 최근 애플의 iOS RCS 지원 기능 업데이트에 발맞춰 발 빠르게 준비된 결과물이다. 기업 고객은 단 한 번의 설정만으로 모든 스마트폰 사용자에게 브랜드 로고가 포함된 프로필, 고화질 이미지, 액션 버튼 등이 담긴 풍부한 인터랙티브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다. 특히 아이폰에서도 RCS 수신이 가능해짐에 따라 아이폰 사용 비중이 높은 2030세대를 타깃으로 하는 브랜드들의 마케팅 전략에 큰 변화가 예상된다.
통합 RCS의 또 다른 강점은 ‘높은 신뢰도’와 ‘압도적인 가시성’이다. 발신번호 옆에 기업 인증 마크와 브랜드 로고가 표시돼 스팸 메시지에 대한 우려를 낮춰주며, 실제로 일반 문자 대비 3배 이상 높은 클릭률을 기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다우기술 비즈마케팅 부문 김성욱 전무는 “그동안 아이폰 수신 불가 문제로 RCS 도입을 망설였던 기업들에게 이번 통합 서비스는 최고의 솔루션이 될 것”이라며 “이번 출시가 국내 메시징 시장에서 RCS가 표준으로 자리 잡는 기폭제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다우기술은 통합 RCS 서비스를 통해 기업 고객에게 향상된 마케팅 및 소통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다양한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활용한 캠페인 운영과 실시간 피드백 수집이 가능해져 고객 경험(CX)을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자세한 정보는 뿌리오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