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후랑크 소시지 3종 출시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소시지 신제품 ‘후랑크’ 3종(△매콤후랑크 △마늘후랑크 △참맛후랑크)을 출시했다. 앞서 선보인 꼬치형 후랑크 2종(△매콤 △마늘)이 지난해만 1000만 봉 넘게 팔릴 정도로 편의점 등에서 큰 인기를 얻자 라인업을 확장했다. 신제품 ‘후랑크’ 3종은 라면에 토핑으로 얹어 먹는 등 다양한 음식에 곁들이기 좋게 꼬치를 없애고 굵기를 줄여 여러 개를 한꺼번에 포장한 것이 특징이다. 포장지를 살짝 뜯어 전자레인지에 20~30초 데우면 바로 맛볼 수 있다. 신선한 국내산 닭고기로 만들어 기름기가 적고 담백하다. 맛은 세 가
헤라, UV 프로텍터 라인 신제품 출시
아모레퍼시픽 컨템포러리 서울 뷰티 브랜드 헤라가 선케어 1위[1]의 UV 프로텍터 라인을 확장하며 선케어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헤라가 UV 프로텍터 라인 확장과 함께 UV-R PRO™ 기술을 적용했다. 헤라의 고도화된 자외선 대응 기술로 UVA로 인해 피부 속에서 증가하는 산화 스트레스를 효과적으로 관리해 보다 맑고 탄력 있는 피부 컨디션 유지에 도움을 준다. ‘UV 프로텍터 톤업’은 해당 기술을 바탕으로 아모레퍼시픽 최초로 광노화 방어 지수 70+를 획득했다. 헤라는 UV-R PRO™ 기술을 신규 제품인 UV 프로텍터 톤업
중랑구가 겨울방학 기간 운영한 어린이 눈썰매장 운영을 마무리했다.
1만 명 다녀간 중랑구 어린이 눈썰매장, 성황리에 운영 마무리.
중랑구는 어린이 눈썰매장은 지난 2월 8일 운영을 종료했다고 10일 밝혔다. 운영 기간 동안 누적 이용자 수는 1만1천350명으로 집계됐다. 겨울방학을 맞은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의 발길이 이어지며 지역 대표 겨울 놀이 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중랑구 어린이 눈썰매장은 겨울방학 동안 지역 어린이들이 자유롭게 뛰놀 수 있도록 조성된 시설로, 올해는 봅슬레이 슬로프와 눈놀이 동산, 포토존을 새롭게 마련했다. 여기에 다양한 겨울 놀이 체험 프로그램을 더해 어린이들이 계절 놀이를 폭넓게 즐길 수 있도록 운영했다. 특히 18세 미만 아동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무료 운영해 이용 부담을 낮췄다.
구는 많은 이용객이 몰리는 상황에서도 안전 확보를 최우선으로 두고 운영했다. 현장에는 안전요원을 상시 배치하고, 시설물에 대한 정기적인 안전 점검을 실시하는 등 사고 예방에 집중했다. 그 결과 운영 기간 동안 별다른 안전사고 없이 눈썰매장 운영을 마쳤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어린이 눈썰매장이 겨울방학 동안 아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남기는 공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계절을 즐길 수 있는 놀이 공간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