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동작구, 9월 5일 ‘새 시대를 열다, 가을 음악회’ 개최
  • 손종국 기자
  • 등록 2025-08-29 09:34:33

기사수정
  • 노량진축구장서 인기 가수·댄스 그룹 무대 선보여
  • 윤민수, 장윤정, 포레스텔라, 코요태 출연
  • 사전 신청으로 지정석 관람 가능…스탠딩 관람은 현장 참여

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가 구민과 함께하는 대규모 문화 공연 ‘새 시대를 열다, 가을 음악회’를 오는 9월 5일 노량진축구장에서 개최한다.

 

`가을 음악회` 홍보 포스터.

이번 음악회는 동작문화원이 주관하며, 오후 6시 30분부터 진행된다. 다양한 장르의 인기 가수가 무대에 올라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마련한다.

 

개회식 사회는 김재원 전 KBS 아나운서가 맡으며, 공연에는 ▲감성 발라드 윤민수 ▲트로트 여왕 장윤정 ▲크로스오버 4인조 포레스텔라 ▲댄스그룹 코요태가 출연한다.

 

공연 중간에는 경품추첨 이벤트도 진행돼 현장을 찾은 구민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관람 사전 신청은 9월 1일부터 2일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온라인(QR코드) 또는 전화(동작문화원 ☎02-822-8500)를 통해 1인 2매까지 신청 가능하다. 입장권은 지정석 관람에 필수이며, 훼손이나 분실 시 재발급이 불가하다.

 

행사 당일 오후 4시 30분부터 입장이 가능하며, 사전 신청을 하지 못하거나 입장권이 없는 경우에도 스탠딩 관람은 가능하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이번 음악회는 구민이 한자리에 모여 함께 즐기고 소통하는 화합의 무대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구민 모두가 일상 속에서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포토/영상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왕숙산단, 애써 잡은 대기업을 흔들어서는 안 된다 최현덕 남양주시장은 최근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왕숙 도시첨단산업단지에 예정된 데이터센터에 대해 “좋은 땅에 거대한 하드웨어만 갖추고 일자리를 안 만들면 도시첨단산업단지라는 원래 주제와 맞지 않는다”고 말했다. 업체들에 일자리 투자계획과 지역기업 상생계획을 요구했지만 아직 답을 받지 못했다고도 했다. 콘텐츠...
  2. 청년은 일자리를 외쳤다…409억 중 19억만 답했다 [보고서 분석] 남양주 청년예산, 수요를 비켜가다 남양주시가 올해 청년 지원사업 57개에 408억9,400만 원을 편성했지만, 남양주시정연구원 보고서의 예산표상 일자리 분야는 19억3,600만 원, 4.7%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청년 1,000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는 청년 일자리 부족이 가장 심각한 문제로 꼽혔다. 예산의 외형은 커졌지만 청년의 절.
  3. 이건희·유수형·이영환 의원, 폭염 현장 속으로… 화도·수동 무더위쉼터 점검 경기도의회 이건희 의원(더불어민주당, 남양주6)과 남양주시의회 유수형·이영환 의원(더불어민주당)이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대응해 관내 화도읍과 수동면의 무더위쉼터(경로당)를 찾아 현장 점검에 나섰다.
  4. 유병수·이건희 도의원과 임영신·유수형·이영환 시의원, 수동면 물맑음수목원 현장점검 경기도의회 유병수·이건희 의원(더불어민주당)과 남양주시의회 임영신·유수형·이영환 의원(더불어민주당)은 어제(13일) 수동면에 위치한 물맑음수목원을 찾아 운영실태 및 시설현황을 점검했다.
  5. 합동연설회 참석한 민주당 남양주(갑) 당원들 "최민희 후보 안전 지켜달라"…촉구 더불어민주당 남양주(갑) 당원들이 최고위원 선거과정에서 최민희 후보가 다친 사고와 관련해 정확한 경위파악과 재발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나섰다. 남양주(갑) 당원들에 따르면 지난 16일 오후 4시경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최고위원 합동연설회 현장에 입장하던 최민희 후보를 타 후보 지지자가 밀어 넘어뜨리는 사고가 발생했...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