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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F50과 Predator의 최신작 ‘카오스 vs 컨트롤’ 팩 출시
  • 손종국 기자
  • 등록 2026-07-05 20:3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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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디다스 풋볼의 대표 프랜차이즈 F50과 Predator의 최신작으로, FIFA 월드컵 16강부터 착용 예정
  • ‘F50 or Predator 당신의 선택은?’이라는 키 메시지로, 소비자들에게 플레이 스타일에 맞는 선택 촉구
  • 라민 야말·손흥민·이강인의 ‘F50’과 주드 벨링엄의 ‘Predator’, 두 프랜차이즈의 대결 구도로 캠페인 전개

아디다스, F50와 Predator의 최신작 `카오스 vs 컨트롤(Chaos vs Control)` 팩 출시(사진 출처=아디다스)

글로벌 리딩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가 스피드를 상징하는 ‘F50’과 정교한 컨트롤을 상징하는 ‘Predator’의 경쟁 구도를 담아낸 ‘카오스 vs 컨트롤(Chaos vs Control)’ 팩을 전격 출시한다. 이번 컬렉션은 축구 최고의 무대인 FIFA 월드컵 2026 토너먼트 후반부를 겨냥해 탄생했으며, 세계 최고의 선수들과 함께 토너먼트 16강부터 그라운드를 빛낼 예정이다.

 

스피드를 위해 설계된 ‘F50’은 화이트 컬러 베이스에 솔라 퍼플(Solar Purple) 스트라이프와 솔라 터보 컬러 포인트를 더해 디자인됐다. 예측 불가능한 플레이를 만들어내는 선수들의 폭발적인 스피드와 경기의 균형을 깨뜨리는 플레이를 지원한다.

 

‘F50’은 필요한 부위에만 쿠셔닝과 지지력을 제공하는 초경량 파이버터치(FIBERTOUCH) 어퍼를 적용했으며, 고속 드리블 상황에서도 뛰어난 볼 컨트롤을 지원하는 3D 텍스처 스프린트웹(SPRINTWEB) 기술을 탑재했다. 또한 컴프레션핏 터널 텅(COMPRESSIONFIT TUNNEL TONGUE)을 통해 어떤 움직임이든 안정적인 착용감을 제공하며, 스프린트프레임 360(SPRINTFRAME 360) 아웃솔은 모든 방향으로의 빠른 가속과 폭발적인 스피드를 구현한다.

 

컨트롤 중심의 ‘Predator’는 화이트 컬러를 베이스로 솔라 터보(Solar Turbo) 스트라이프와 블랙 컬러 포인트를 더해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제품에는 부드러운 착화감과 경량성 그리고 정교한 볼 컨트롤을 위한 그립 요소를 결합한 새로운 나노스트라이크+(NANOSTRIKE+) 어퍼가 적용됐다.

 

Predator의 상징인 폴드 오버 텅(Fold-over Tongue)은 최적의 슈팅 표면을 제공하며, 스트라이크프레임(STRIKEFRAME) 아웃솔은 뛰어난 접지력과 회전 민첩성을 지원한다. 여기에 파워스파인(POWERSPINE) 기술이 중족부 안정성을 높여 더욱 강력한 슈팅을 가능하게 한다.

 

이번 컬렉션은 아디다스가 전 세계 선수들과 소비자들에게 던지는 메시지인 ‘F50 or Predator 당신의 선택은?’의 연장선에 있다. 폭발적인 스피드와 예측 불가능한 움직임으로 혼란(Chaos)을 만들어내는 선수에게는 ‘F50’, 정교한 컨트롤과 침착한 플레이로 경기를 지배(Control)하는 선수에게는 ‘Predator’가 최고의 선택이 될 것이다.

 

‘카오스 vs 컨트롤(Chaos vs Control)’ 팩은 오는 7월 9일(목)부터 아디다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아디다스 브랜드 플래그십 서울 △강남 브랜드센터 △홍대 브랜드센터를 비롯해 아디다스 주요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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