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미추홀구가족센터, 가족愛 행복운동회 개최
  • 손종국 기자
  • 등록 2026-06-30 09:52:53

기사수정

미추홀구가족센터, 가족愛 행복운동회 개최미추홀구가족센터(센터장 최여진)는 지난 27일 미추홀구국민체육센터에서 관내 가족 34가정 130명이 참여한 가운데 `웃음꽃 피는 우리가족 한마당, 가족愛 행복운동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고 건강한 가족 여가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다양한 가족이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행사의 시작을 알리는 식전 공연에서는 미추홀구가족센터 자조모임 `모리화`가 중국 전통악기인 얼후 연주를 선보여 행사 분위기를 한층 풍성하게 했다.

 

가족운동회 종료 후에는 투호, 윷놀이, 제기차기, 공기놀이 등 전통놀이 체험을 비롯해 만국기 팔찌 만들기, 가족사진 촬영 등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부스가 운영됐다.

 

최여진 센터장은 "행사에 함께해 주신 모든 가족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가족들이 함께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해 가족 친화적인 지역사회 문화 조성에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센터는 미추홀구로부터 인하대학교 산학협력단을 통해 위탁 운영되고 있는 가족서비스 전문기관이다. 센터는 모든 가족을 대상으로 생애주기별 맞춤형 교육, 가족상담, 가족문화·여가활동 등을 제공하며 가족의 행복과 건강성 증진을 지원하고 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포토/영상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왕숙산단, 애써 잡은 대기업을 흔들어서는 안 된다 최현덕 남양주시장은 최근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왕숙 도시첨단산업단지에 예정된 데이터센터에 대해 “좋은 땅에 거대한 하드웨어만 갖추고 일자리를 안 만들면 도시첨단산업단지라는 원래 주제와 맞지 않는다”고 말했다. 업체들에 일자리 투자계획과 지역기업 상생계획을 요구했지만 아직 답을 받지 못했다고도 했다. 콘텐츠...
  2. 청년은 일자리를 외쳤다…409억 중 19억만 답했다 [보고서 분석] 남양주 청년예산, 수요를 비켜가다 남양주시가 올해 청년 지원사업 57개에 408억9,400만 원을 편성했지만, 남양주시정연구원 보고서의 예산표상 일자리 분야는 19억3,600만 원, 4.7%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청년 1,000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는 청년 일자리 부족이 가장 심각한 문제로 꼽혔다. 예산의 외형은 커졌지만 청년의 절.
  3. 이건희·유수형·이영환 의원, 폭염 현장 속으로… 화도·수동 무더위쉼터 점검 경기도의회 이건희 의원(더불어민주당, 남양주6)과 남양주시의회 유수형·이영환 의원(더불어민주당)이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대응해 관내 화도읍과 수동면의 무더위쉼터(경로당)를 찾아 현장 점검에 나섰다.
  4. 유병수·이건희 도의원과 임영신·유수형·이영환 시의원, 수동면 물맑음수목원 현장점검 경기도의회 유병수·이건희 의원(더불어민주당)과 남양주시의회 임영신·유수형·이영환 의원(더불어민주당)은 어제(13일) 수동면에 위치한 물맑음수목원을 찾아 운영실태 및 시설현황을 점검했다.
  5. 합동연설회 참석한 민주당 남양주(갑) 당원들 "최민희 후보 안전 지켜달라"…촉구 더불어민주당 남양주(갑) 당원들이 최고위원 선거과정에서 최민희 후보가 다친 사고와 관련해 정확한 경위파악과 재발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나섰다. 남양주(갑) 당원들에 따르면 지난 16일 오후 4시경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최고위원 합동연설회 현장에 입장하던 최민희 후보를 타 후보 지지자가 밀어 넘어뜨리는 사고가 발생했...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