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다후아테크놀로지코리아-비전케이, 차량용·이동형 영상보안 솔루션 협력 MOU 체결
  • 손종국 기자
  • 등록 2026-05-18 11:02:53

기사수정

다후아테크놀로지코리아-비전케이, 차량용 · 이동형 영상보안 솔루션 협력 MOU 체결

글로벌 영상 중심 AIoT 솔루션 및 서비스 기업 다후아테크놀로지코리아가 차량용 영상보안 솔루션 기업 비전케이와 차량용·이동형 영상보안 제품 및 솔루션 분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사가 차량용·이동형 영상보안 관련 기술과 사업 역량을 바탕으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시장 수요에 보다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사는 협약을 통해 차량용·이동형 영상보안 제품 및 관련 솔루션의 공동 프로모션, 제품 테스트, 현지화 및 커스터마이징, 사업 기회 발굴, 기술 정보 및 시장 피드백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고객 수요에 보다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맞춤형 솔루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양사는 프로젝트 수행 과정에서 긴밀한 커뮤니케이션을 바탕으로 기술 검토와 사업 협의를 지속하며 차량용·이동형 영상보안 분야에서 협력 기반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 협약은 향후 다양한 프로젝트와 추가 협력 논의로 이어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다후아테크놀로지코리아 여심일 지사장은 “이번 협약은 비전케이와의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차량용·이동형 영상보안 분야에서 양사의 역량을 결합하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다후아테크놀로지코리아는 앞으로도 고객 요구와 시장 변화에 부합하는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포토/영상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왕숙산단, 애써 잡은 대기업을 흔들어서는 안 된다 최현덕 남양주시장은 최근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왕숙 도시첨단산업단지에 예정된 데이터센터에 대해 “좋은 땅에 거대한 하드웨어만 갖추고 일자리를 안 만들면 도시첨단산업단지라는 원래 주제와 맞지 않는다”고 말했다. 업체들에 일자리 투자계획과 지역기업 상생계획을 요구했지만 아직 답을 받지 못했다고도 했다. 콘텐츠...
  2. 청년은 일자리를 외쳤다…409억 중 19억만 답했다 [보고서 분석] 남양주 청년예산, 수요를 비켜가다 남양주시가 올해 청년 지원사업 57개에 408억9,400만 원을 편성했지만, 남양주시정연구원 보고서의 예산표상 일자리 분야는 19억3,600만 원, 4.7%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청년 1,000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는 청년 일자리 부족이 가장 심각한 문제로 꼽혔다. 예산의 외형은 커졌지만 청년의 절.
  3. 이건희·유수형·이영환 의원, 폭염 현장 속으로… 화도·수동 무더위쉼터 점검 경기도의회 이건희 의원(더불어민주당, 남양주6)과 남양주시의회 유수형·이영환 의원(더불어민주당)이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대응해 관내 화도읍과 수동면의 무더위쉼터(경로당)를 찾아 현장 점검에 나섰다.
  4. 유병수·이건희 도의원과 임영신·유수형·이영환 시의원, 수동면 물맑음수목원 현장점검 경기도의회 유병수·이건희 의원(더불어민주당)과 남양주시의회 임영신·유수형·이영환 의원(더불어민주당)은 어제(13일) 수동면에 위치한 물맑음수목원을 찾아 운영실태 및 시설현황을 점검했다.
  5. 합동연설회 참석한 민주당 남양주(갑) 당원들 "최민희 후보 안전 지켜달라"…촉구 더불어민주당 남양주(갑) 당원들이 최고위원 선거과정에서 최민희 후보가 다친 사고와 관련해 정확한 경위파악과 재발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나섰다. 남양주(갑) 당원들에 따르면 지난 16일 오후 4시경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최고위원 합동연설회 현장에 입장하던 최민희 후보를 타 후보 지지자가 밀어 넘어뜨리는 사고가 발생했...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