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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U+, 대전 지역 소상공인과 상생 프로모션 진행
  • 손종국 기자
  • 등록 2025-08-12 11: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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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가 소상공인과 유플러스 매장이 상생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프로젝트의 첫 순서로 대전을 방문한 관광객들에게 여행 편의와 다양한 선물을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LG U+, 대전 지역 소상공인과 상생 프로모션 진행

8월 한 달간 진행되는 프로모션 기간 동안 대전 은행동을 방문한 고객은 대전의 명물인 `성심당`에서 구매한 빵을 편하게 보관할 수 있고, 지역 80여개 매장을 방문해 스탬프를 적립하면 다양한 경품을 받을 수 있다.

 

구체적으로 오는 16일까지 대전 지역 LG유플러스 매장에 방문한 뒤 친구맺기를 한 고객은 대전 지역에서 구매한 빵·케이크 등을 보관해주는 `으능이랑 성심이랑 상생센터`를 4시간 동안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쿠폰을 받을 수 있다.

 

LG유플러스 고객뿐만 아니라 통신사 관계없이 누구나 사용 가능하다.

 

대전을 방문한 고객은 이용권을 활용해 미리 구매한 빵과 케이크를 안전하게 보관하고, 편리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다.

 

대전 은행동 인근 80여개 소상공인과 협업한 `스탬프 투어`도 8월 31일까지 진행된다.

 

프로모션 기간 내 `상생매장` 스티커가 부착된 소상공인 매장을 방문한 고객은 종이 스탬프를 받을 수 있다.

 

프로모션 기간 중 1일에 3개 이상 스탬프를 적립한 고객은 성심당 굿즈와 LG유플러스의 대표 캐릭터인 `무너 굿즈` 중 하나를 랜덤으로 받을 수 있다.

 

스탬프 투어 프로모션이 종료된 이후에는 참여 고객 전원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선정된 1명에게 한화이글스 홈경기 관람권 2매와 한화이글스 굿즈 2종을 선물하고, 10명에게는 성심당 생귤시루를 증정한다.

 

LG유플러스는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고객들이 친숙하게 통신 매장을 방문할 수 있도록 유도할 방침이다.

 

누구나 부담없이 LG유플러스 매장을 방문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자연스럽게 서비스 접점을 늘리고 브랜드에 대한 친밀감을 높이겠다는 취지다.

 

실제로 LG유플러스는 전국 매장에서 통신사 관계 없이 누구나 보안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등 고객 접점을 확대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향후 LG유플러스는 대전을 시작으로 다양한 지역에서 통신 매장 및 현지 소상공인과 협업해 다양한 상생 프로모션을 추진하고, 해당 지역 관광객 맞춤형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다림 LG유플러스 마케팅그룹 IMC담당은 "LG유플러스가 통신사를 넘어 차별화된 고객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꾸준히 변화하고 도전하고 있다"며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전국 어디서든 LG유플러스 매장을 방문하면 최고의 고객경험을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고객과 소상공인에게 도움이 되는 LG유플러스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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