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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U+, U+tv 아이들나라 고객 사연으로 AI 동화 만든다
  • 손종국 기자
  • 등록 2026-07-31 09:5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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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U+, U+tv 아이들나라 고객 사연으로 AI 동화 만든다LG유플러스(www.lguplus.com)는 키즈 전용 플랫폼 `U+tv 아이들나라`에서 고객 사연을 바탕으로 AI 동화 콘텐츠를 제작하는 참여형 이벤트 `우리 아이가 동화 주인공`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U+tv 아이들나라는 IPTV 기반 키즈 서비스로, 동영상·도서·놀이·학습 콘텐츠를 제공하며 아이의 연령과 관심사에 맞는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플랫폼이다.

 

LG유플러스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고객이 단순히 콘텐츠를 시청하는 것을 넘어 직접 콘텐츠 제작 과정에 참여하는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벤트는 다음달 4일부터 17일까지 약 2주간 진행되며,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U+tv의 이벤트 배너를 통해 네이버 폼에 접속한 뒤, 아이의 특별한 이야기나 경험을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사연 주제는 아이의 일상 에피소드, 가족과의 추억, 반려동물과의 이야기, 첫 심부름이나 특별한 성장 경험 등 자유롭게 구성할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접수된 사연 중 우수 사연 3편을 선정해 1∼6분 분량의 AI 동화 콘텐츠로 제작하고, 오는 9월 U+tv 아이들나라에 공개할 예정이다.

 

고객의 이야기가 실제 콘텐츠로 구현되는 만큼, 아이들은 자신이 동화 속 주인공이 되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으며 부모는 아이의 성장 과정과 소중한 추억을 콘텐츠 형태로 간직할 수 있다.

 

또 사연이 선정된 고객에게는 아이 그림을 활용한 기념 텀블러를 선물하며, 별도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머그컵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벤트 참여 방법과 경품 등 상세 내용은 LG유플러스 공식 SNS 채널과 U+tv 아이들나라 진입 시 노출되는 이벤트 배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아이와 가족의 이야기를 콘텐츠로 확장하는 새로운 키즈 콘텐츠 경험을 제공하고, 고객 참여형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정진이 LG유플러스 홈/미디어프로덕트트라이브장(담당)은 "이번 이벤트는 고객이 단순히 콘텐츠를 소비하는 것을 넘어 아이의 이야기를 직접 콘텐츠로 만들어보는 새로운 경험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나라는 AI 기술을 활용해 고객이 더욱 즐겁고 의미 있게 참여할 수 있는 콘텐츠 경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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