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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세븐일레븐·세스코·현대렌탈케어와 중장년 채용·창업 설명회
  • 손종국 기자
  • 등록 2026-05-27 11: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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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월 16일 세븐일레븐 창업·19일 세스코·7월 15일 현대렌탈케어
  • 세스코·현대렌탈케어 설명회 후 현장 면접 즉시 진행
  • 강동50플러스센터 누리집 26일부터 신청

강동구가 오는 6월과 7월 강동50플러스센터에서 관내 기업 3개사와 협업해 중장년 맞춤형 채용·창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2026년 푸르넷 공부방 창업컨설팅.구는 이번 설명회가 기업별 직무 안내부터 실제 채용·창업 연계까지 한 번에 진행하는 것이 특징이라고 27일 밝혔다. 세스코와 현대렌탈케어는 설명회 종료 후 현장 면접까지 이어진다.

 

6월 16일에는 세븐일레븐 편의점 창업 설명회가 열린다. 편의점 운영 시스템, 상권·수익 구조 분석, 실제 운영 사례 등 예비 창업자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한다.

 

강동50플러스센터는 CU·GS25에 이어 세븐일레븐까지 국내 주요 편의점 3개사의 창업 설명회를 모두 개최해 중장년층이 업체별 창업 절차와 운영 방식을 비교·탐색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6월 19일에는 세스코 서비스 어시스턴트(CSA) 채용설명회가 진행된다. 직무와 근무조건을 안내한 뒤 현장 면접으로 이어지며, 관련 경력이 없어도 지원할 수 있다. 4대보험이 적용되는 전일제 재취업 기회를 제공한다.

 

7월 15일에는 현대렌탈케어 케어매니저 채용설명회가 열려 렌탈케어 서비스 직무와 고객 관리 업무를 안내하고 현장 면접을 진행한다. 참여 신청은 26일부터 강동50플러스센터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강동구청 교육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강동구 관계자는 "관내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중장년층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취·창업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며 "지역 내 다양한 기업과 연계해 중장년 세대가 새로운 인생 2막을 준비할 수 있도록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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