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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수원시장 권한대행, `새빛돌봄스테이션` 현장 방문
  • 손종국 기자
  • 등록 2026-05-22 11:4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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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수원특례시장 권한대행, `새빛돌봄스테이션` 현장 방문김현수 수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이 21일 새빛돌봄스테이션(장안구 영화동 소재)을 찾아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

 

김현수 권한대행은 시설 운영 현황을 보고받고, 객실과 커뮤니티 공간 등을 둘러봤다. 입주자와 종사자들의 의견도 들었다.

 

새빛돌봄스테이션은 65세 이상 고령 퇴원 환자 등 재가 복귀 준비가 필요한 시민에게 안전한 주거 공간과 맞춤형 통합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단기 회복형 지원 주택이다. 최대 60일까지 머물 수 있다. 지난 5월 11일 운영을 시작했다.

 

간호사·운동처방사·사회복지사·요양보호사 등이 건강관리와 운동, 일상 회복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욕실 안전 손잡이, 미끄럼 방지 시공, 의료용 전동침대, 응급안전안심서비스 등 안전 환경도 갖췄다.

 

김현수 권한대행은 "퇴원 이후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회복하고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돕는 돌봄 체계가 중요하다"며 "새빛돌봄스테이션이 지역 회복 돌봄의 거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의료·요양·돌봄 연계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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