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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썸플레이스 ‘떠먹는 두아박’ & 피스타치오 음료 2종 론칭
  • 손종국 기자
  • 등록 2026-02-20 09:4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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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전 예약 13만 명 몰린 품절 대란 ‘두초생 미니’ 이어 시그니처 디저트 ‘떠먹는 아박’에 트렌드 접목
  • 초코 쿠키와 어우러지는 피스타치오 & 카다이프의 바삭 달달한 조화 ‘떠먹는 두아박’… 세상에 없던 ‘투썸만의 맛’ 구현
  • 달콤함에 쫀득바삭 식감까지 만족시키는 ‘피스타치오 초콜릿 모카’·‘피스타치오 초콜릿 젤라또 쉐이크’ 선봬

투썸플레이스 `떠먹는 두아박` & 피스타치오 음료 2종 론칭

프리미엄 디저트카페 투썸플레이스(대표이사 문영주)가 트렌드를 재해석해 시그니처 메뉴에 적용한 ‘떠먹는 두아박’과 피스타치오 음료 2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숏폼 콘텐츠를 중심으로 확산된 ‘두바이 초콜릿’ 열풍이 지속되는 가운데 투썸플레이스는 지난 1월 고객들의 열띤 출시 요청에 힘입어 ‘두초생 미니’를 선보인 바 있다. ‘두초생 미니’는 시그니처 홀케이크 ‘스초생’의 정체성을 유지하면서도 가장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레시피로 개발해 ‘근래 출시된 두바이 초콜릿 관련 디저트 중 1등이다’, ‘정식 메뉴로 판매하면 좋겠다’와 같은 소비자 반응을 이끌어냈다. 실제로 출시 이후 검색량이 이전 대비 5배 이상 급증하고 사전 예약에 13만 명이 몰려 5분 만에 품절되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기록하고 있다.

 

이 같은 고객 성원에 힘입어 투썸플레이스는 스테디셀러 메뉴에 두바이 스타일 초콜릿을 접목한 신메뉴를 추가로 선보인다. 특히 ‘두초생’에서 증명됐듯 단순히 트렌드를 덧입힌 신제품이 아닌 고객 니즈를 바탕으로 투썸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한 시그니처 메뉴의 확장 라인업으로 선보여 새로움을 찾는 소비자들의 마음을 공략할 계획이다.

 

시즌 한정으로 선보이는 ‘떠먹는 두아박’은 투썸의 스테디셀러 케이크인 ‘떠먹는 아박’에 두바이 스타일 초콜릿을 접목한 제품이다. 오랜 기간 사랑받아 온 아박의 핵심인 블랙 쿠키와 크림, 떠먹는 방식을 유지하면서도 피스타치오와 카다이프, 고소한 피스타치오 가나슈 크림을 층층이 샌드해 달콤하면서도 바삭한 식감을 극대화했다. 특히 기존 아박을 즐겨 찾는 팬들이 익숙하게 느끼는 구조와 맛의 밸런스를 해치지 않으면서도 트렌디한 두바이 스타일을 더해 오직 투썸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독보적인 맛을 완성하며 ‘아박 팬덤’을 정조준한 메뉴로 완성했다. 조각 케이크 형태로 커피와 함께 일상에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점도 특징이다.

 

이와 함께 두바이 스타일 초콜릿의 풍미를 가득 느낄 수 있는 음료 2종도 출시한다. ‘피스타치오 초콜릿 모카’는 진한 카페모카 위에 부드러운 피스타치오 크림과 초코셀, 카다이프를 토핑해 깊은 달콤함과 다채로운 식감을 동시에 선사한다. ‘피스타치오 초콜릿 젤라또 쉐이크’는 고소하고 리치한 피스타치오 초콜릿 쉐이크에 쫀득한 초콜릿 젤라또와 카다이프를 더해 마시는 두바이 스타일 음료로 완벽하게 구현했다.

 

투썸플레이스는 ‘두초생 미니’는 유행하는 맛을 단순히 따르는 데 그치지 않고 베스트셀러의 제품력 위에 새 흐름을 더해 카테고리를 확장한 결과물이라며, 앞으로도 독보적인 디저트 역량을 바탕으로 오랜 기간 사랑받아 온 시그니처 케이크에 최신 트렌드를 유연하게 접목해 디저트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음료 2종은 2월 20일부터 전국 투썸플레이스 매장에서 판매되며, ‘떠먹는 두아박’은 오는 2월 27일부터 만나볼 수 있다. 매장별 판매 여부는 상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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