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예작, 앰버서더 김창옥 2026 S/S 화보 공개
  • 손종국 기자
  • 등록 2026-02-09 09:43:19

기사수정
  • Who is young - 젊음은 나이를 묻지 않는다

예작, 앰버서더 김창옥 2026 S/S 화보 공개

패션 전문기업 형지I&C(대표 최혜원)에서 전개하는 토탈 이너웨어 브랜드 예작이 2026 S/S 시즌을 맞아 앰버서더 김창옥과 함께한 새로운 패션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시즌의 메인 슬로건 ‘Who is young’은 특정 연령을 묻는 질문이 아니라, 오늘의 ‘나’를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가? 지금의 ‘나’를 어떻게 정의하는가?에 대한 물음에서 출발했다. ‘젊음’이란 과거의 한순간이 아니라, 지금의 순간을 살아가는 현재형의 ‘나’임을 이번 시즌 캠페인을 통해 담아냈다.

 

예작의 앰버서더 김창옥을 통해 중년 남성의 ‘젊음’을 화려한 패턴에 접목시켜 AI 트렌드를 반영한 시각적인 임팩트를 표현했으며, 시어서커, 린넨, 냉감 소재 등 기능성 소재의 강점을 살린 셔츠 스타일링을 중심으로 중년 남성의 일상과 현재의 라이프스타일을 유니크하게 표현했다.

 

2025년에 이어 소통 전문가 김창옥과 함께하는 2026년에는 단순한 브랜드 앰버서더 발탁을 넘어 캠페인 메시지를 입체적으로 확장하는 다양한 활동이 전개된다. 예작의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단독 토크 콘서트를 개최해 소비자의 삶에 녹아든 옷과 태도에 대한 이야기를 직접 나눌 예정이며, 하반기에는 김창옥과 협업한 컬래버레이션 ‘OK STYLE’ 라인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컬래버레이션 ‘OK STYLE’ 라인은 셔츠, 니트, ACC 등 예작의 핵심 아이템을 위주로 진행되며 김창옥의 옷을 대하는 태도를 소재, 컬러, 디자인, 디테일 전반에 걸쳐 적용해 완성도 높은 아이템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출시와 동시에 세트로 구성한 프로모션도 함께 운영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힌다.

 

이와 함께 김창옥의 개인 채널(구독자 약 155만)을 기반으로 한 토크쇼 형식의 커머스 콘텐츠도 기획 중이다. 이번 협업은 단순한 제품 판매를 넘어, 브랜딩·콘텐츠·커머스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방향성을 지향한다.

 

김창옥 2026 S/S 패션 화보 및 컬래버 제품은 전국 백화점 매장과 온라인 공식 스토어 하이진닷컴(https://hy-zin.com)에서 만나볼 수 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포토/영상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음식물처리기 사면 최대 20만 원 돌려준다…강동구, 160세대 지원 지난해 처음 시행한 가정용 소형 감량기 구매 지원사업이 4.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자, 강동구가 올해도 약 160세대를 대상으로 구매비를 지원한다.서울 강동구는 가정용 소형 감량기(음식물처리기) 구매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오는 5일부터 23일까지 구청 누리집에서 신청을 받는다고 2일 밝혔다.가정용 소형 감량기는 음식물쓰레기를 건조&mi...
  2. 외국 출생·장기 체류 아동 복지급여 부정수급 막는다 보건복지부가 2일(금)부터 사회보장정보시스템과 외교부 여권정보 시스템을 실시간으로 연계해 국외 출생 아동의 임시여권 정보를 확인하고 복지급여 관리를 강화한다.현재 아동 대상 복지급여 수급자가 외국에서 90일 이상 장기 체류할 경우 관련 규정에 따라 급여가 중지된다. 그동안은 법무부 출입국관리시스템 연계를 통해 장기 체류 ..
  3. 오세훈 서울시장, 매헌시민의숲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개막 참석 오세훈 서울시장이 1일 매헌시민의숲에서 열린 `2026 매헌시민의숲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개막식에 참석해 가을 정원축제의 시작을 알리고 정원 조성에 힘쓴 시민들을 격려했다.이 날 오 시장은 숲속무대에서 열린 개막식에 참석해 정원공모전 작가와 시민, 학생정원 부문 금상 수상자 3명에게 직접 상장을 수여했다. 시상식 이후에는 새롭게 ...
  4. 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도입 추진 서울시가 2030년까지 레벨 4 수준의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를 도입해 일상적인 자율주행 대중교통 체계를 구축한다.서울시는 1일 현대자동차, 서울특별시버스운송사업조합과 `레벨 4 자율주행 시내버스 상용화 및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오세훈 서울시장, 박민우 현대자동차 사장, 김정환 서울특별...
  5. 현대차·기아, 서울시와 레벨4 자율주행 시내버스 상용화 나선다 현대차·기아가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버스운송사업조합과 손잡고 레벨4 자율주행 시내버스 상용화와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1일 체결했다.서울시청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오세훈 서울시장, 박민우 현대차·기아 AVP본부장, 김정환 서울특별시버스운송사업조합 이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자율주행 ...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