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작, 앰버서더 김창옥 2026 S/S 화보 공개
패션 전문기업 형지I&C(대표 최혜원)에서 전개하는 토탈 이너웨어 브랜드 예작이 2026 S/S 시즌을 맞아 앰버서더 김창옥과 함께한 새로운 패션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시즌의 메인 슬로건 ‘Who is young’은 특정 연령을 묻는 질문이 아니라, 오늘의 ‘나’를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가? 지금의 ‘나’를 어떻게 정의하는가?에 대한 물음에서 출발했다. ‘젊음’이란 과거의 한순간이 아니라, 지금의 순간을 살아가는 현재형의 ‘나’임을 이번 시즌 캠페인을 통해 담아냈다. 예작의 앰버서더 김창옥을 통해 중년 남성의 ‘젊음’을 화려한 패턴
2026년 안전네트워크 협의체 1차 실무회의 현장
서울지역 6개 시설관리공단이 현장 근로자의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해 실무 협력 체계를 강화한다.
서남권 안전네트워크 협의체(이하 협의체)는 지난 1월 28일 서울지역 6개 시설관리공단(관악·구로·금천·동작·서대문·영등포) 산업안전 및 재난관리 실무 담당자가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안전네트워크 협의체 1차 실무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협의체는 시설관리 현장의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기관 간 협업 필요성이 커짐에 따라 각 지역 시설관리공단의 안전보건 실무 담당자를 중심으로 구성된 실무 조직이다. 2024년 금천·관악·동작·영등포 4개 기관으로 출범했으며, 2025년 구로구에 이어 올해 서대문구가 합류하면서 협력 범위와 실무 네트워크가 확대됐다.
2025년 한 해 동안 협의체는 △시설 분야 합동 교차점검을 통한 위험요인 발굴 및 개선 △안전보건공단 연계 ‘사다리 N 안전모’ 캠페인 △현장 맞춤형 사고 예방 교육(한랭질환·밀폐공간) 등을 추진하며 근로자 중심의 안전문화 확산에 힘써왔다.
올해 첫 회의에서는 △안전보건공단 연계 협의체 운영 강화 △기관별 현장 특성에 맞춘 특화 안전사업 추진 △2026년 안전네트워크 공동 프로젝트 설정 △공동 안전보건 교육 워크숍 개최 등 구체적인 실행 과제를 논의했다.
협의체 측은 각 기관의 안전관리 노하우와 현장 경험을 공유해 근로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최우선 목표라며, 형식적인 협의를 넘어 현장에서 즉시 반영되는 실질적 안전관리 역량 강화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