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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기술 다우오피스, 고용노동부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 선정… 소규모 사업장 최대 180만원 지원
  • 손종국 기자
  • 등록 2026-02-05 09:3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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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월 2일부터 30인 미만 사업장 대상 다우오피스 이용료 전액 지원
  • 인사·노무 관리 디지털 전환 지원을 통한 업무 효율화 기대

다우기술이 고용노동부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의 올인원 업무 플랫폼 ‘다우오피스’가 영세 사업장의 인사노무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고용노동부와 손잡고 본격적인 서비스 지원에 나섰다. 다우기술은 이번 사업을 통해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기업들에게 실무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직전 3개월간 HR 플랫폼 사용 이력이 없는 30인 미만 사업장이다. 해당 기업이 다우오피스를 도입할 경우 이용료를 최대 180만원까지 전액 지원받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특히 다우기술은 정부 지원 기간 종료 후에도 기업의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자체 이벤트로 추가 1년 50% 할인 혜택을 제공해 서비스 이용의 연속성을 높였다.

 

다우오피스는 현재 3만 개 이상의 기업이 선택한 올인원 플랫폼이다. 메일과 전자결재 등 필수 그룹웨어 기능은 물론, 특허받은 협업 기능을 포함해 총 35가지 이상의 폭넓은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소규모 사업장에서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근태·연차 관리 △급여 관리 △경비 관리(법인/개인카드) 등 인사와 경리 업무를 단일 플랫폼에서 통합 처리할 수 있다는 점이 강점이다.

 

주 52시간 근무제 도입과 근로기준법 준수에 어려움을 느끼는 중소기업이라면 다우오피스의 근태 관리 기능을 통해 근로시간을 투명하게 기록할 수 있다. 또한 유연근로제 운영, 근로 전자 계약, 법정의무교육 수강 등의 기능을 통해 사업장 환경에 맞춘 유연하고 투명한 노무 관리가 가능하다.

 

다우기술 BizApplication 부문 이홍수 상무는 “이번 사업은 소규모 사업장이 비용 부담 없이 다우오피스를 도입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법적 리스크를 줄일 수 있는 최적의 기회”라며 “다우오피스의 인사관리 기능을 통해 복잡한 인사 업무로 고심하던 소규모 사업장의 고충이 해소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 신청은 2026년 12월까지 다우오피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정부 예산 소진 시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다우오피스 홈페이지와 고용노동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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