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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민, 롯데하이마트 잠실점에 첫 브랜드관 오픈… 소비자 접점 확대
  • 손종국 기자
  • 등록 2026-02-05 09:3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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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민 전 제품 라인업 선보여… 스마트워치부터 사이클링·아웃도어 라인업까지 체험 중심 브랜드 경험 제공
  • 접근성 높은 대형 유통 매장 통해 가민 기술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오프라인 접점 확대

가민이 오는 2월 6일 롯데하이마트 잠실점에 첫 브랜드관을 공식 오픈한다

스마트 기기 시장을 선도하는 가민이 롯데하이마트에 가민 최초 브랜드관을 공식 오픈하고 고객 접점 강화에 나선다.

 

가민은 지난해 12월 서울 지역 핵심 매장인 롯데하이마트 잠실점에 첫 번째 브랜드관을 마련하고 시범 운영을 진행했으며, 오는 2월 6일부터 공식적인 운영을 시작한다. 접근성 높은 대형 유통 매장을 통해 가민의 다양한 제품을 선보임으로써 소비자들이 가민만의 차별화된 기술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브랜드관에서는 가민의 대표 스마트워치 라인업인 ‘베뉴(Venu)’, ‘인스팅트(Instinct)’, ‘택틱스(tactix)’, ‘포러너(Forerunner)’, ‘피닉스(fēnix)’ 시리즈는 물론 사이클링 애호가들을 위한 GPS 사이클링 컴퓨터 ‘엣지(Edge)’ 시리즈와 파워미터 ‘랠리(Rally)’ 시리즈, 골프 시리즈 ‘어프로치(Approach)’ 등 가민의 독보적인 스포츠 생태계를 구성하는 전 제품군을 한자리에서 직접 만나볼 수 있다.

 

브랜드관 공식 운영 및 신년 기념 특별 프로모션도 마련된다. 공식 운영을 시작하는 6일부터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러닝 GPS 스마트워치 ‘포러너 265’를 최대 할인가 45만9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해당 프로모션은 한정 수량으로 운영돼 소진 시 조기 종료된다.

 

넬슨 첸(Nelson Chen) 가민코리아 총괄은 “롯데하이마트 입점을 통해 고객의 생활 반경에 더 가까이 다가가 가민의 혁신적 제품을 소개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스마트워치뿐 아니라 골프, 아웃도어, 사이클링 등 전문적인 스포츠 장비까지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인 만큼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기기를 찾는 고객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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