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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하우시스, 북미 바닥재 시장 공략 가속화… 북미 지역 최대 규모 바닥재 전시회 ‘tise 2026’ 참가
  • 손종국 기자
  • 등록 2026-01-28 10:3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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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지 주거 환경에 최적화된 LVT바닥재부터 학교·사무실 등에 적용되는 높은 내구성을 갖춘 상공간용 시트 바닥재까지 대거 공개
  • 무광·소음저감·치수안정성 등 차별화 기술 적용된 ‘신기술 체험존’ 마련, 관람객들 큰 관심 이어져
  • 무광 기술로 자연스러운 나뭇결 디자인 구현한 ‘포레스트퓨전’ 큰 주목

`tise 2026` LX하우시스 전시관 전경

LX하우시스가 북미 바닥재 시장 공략을 가속화하고 있다.

 

LX하우시스는 지난 27일부터(현지 시각 기준) 2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tise 2026’에 참가, 북미 지역의 주거 공간 및 상공간에 적합한 다양한 바닥재를 선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tise’는 매년 전 세계 700여 개 건축자재 기업이 참가하는 북미 최대 규모의 바닥재 산업 전시회로 LX하우시스는 글로벌 최대 규모 바닥재 시장인 북미 지역 공략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참가해 오고 있다.

 

LX하우시스는 이번 전시회에서 실제 주거 공간 및 상공간 실내를 그대로 구현한 4개의 ‘공간 체험존’과 자체 개발한 무광(TrueMatte)·소음저감(TrueQuiet)·치수안정성(TrueFit)* 등 차별화된 신기술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신기술 체험존’ 등으로 구성했다.

 

*치수안정성 : 온도 등 환경 변화에서도 치수나 형상이 변하지 않는 성질

 

전시 공간별로 현지 주거 환경에 최적화된 LVT(럭셔리비닐타일, Luxury Vinyl Tile)바닥재 신제품은 물론 학교·사무실·실내 경기장에 적용되는 높은 내구성을 갖춘 상공간용 시트 바닥재 등을 폭넓게 선보여 방문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끌고 있다.

 

특히 무광(TrueMatte) 기술로 자연스러운 나뭇결 디자인을 실제처럼 구현한 LVT바닥재 ‘포레스트퓨전(ForestFusion)’이 집중 조명을 받고 있다. ‘포레스트퓨전’은 지난해 미국 시카고 아테네움 건축디자인 박물관이 수여하는 ‘굿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하는 등 차별화 디자인 제품으로 인정받은 바 있다.

 

이와 함께 LX하우시스는 바닥재와 조화를 이루는 가구용보드 ‘보르떼(BORTE)’와 이스톤 ‘비아테라(VIATERA)’ 등이 함께 적용된 주방 공간도 마련, 현지 건축사 및 인테리어 업계 관계자들이 LX하우시스의 다양한 인테리어 제품들로 꾸며진 공간을 바로 확인해 볼 수 있도록 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LX하우시스는 이번 tise 전시회를 LX하우시스만의 독보적인 기술력과 디자인 경쟁력을 북미 시장에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북미 지역 현지 최신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맞춤형 바닥재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나가며 시장점유율을 늘려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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