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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 취약계층 아동 위한 `크리스마스 행복상자 만들기` 임직원 봉사활동 실시
  • 손종국 기자
  • 등록 2025-12-23 15: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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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 취약계층 아동 위한 `크리스마스 행복상자 만들기` 임직원 봉사활동 실시

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은 지난 22일 명동사옥에서 2025년 연말을 맞아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크리스마스 행복상자 만들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하나금융그룹 퇴직 임직원으로 구성된 `하나금융동우회`와 그룹 대표 봉사단체인 `하나사랑봉사단` 총 60여명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졌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하나`의 마음으로 아이들을 위한 크리스마스 선물을 준비하며 연말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특히, 하나금융그룹은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hanafn.official)에서 2주 동안(11.19∼12.2) 진행한 `하나트리 이벤트`를 통해 손님들이 아이들에게 직접 남긴 연말 응원 메시지도 `크리스마스 행복상자`에 담아 아이들을 향한 손님들의 따뜻한 온기를 함께 전달했다.

 

올해 `크리스마스 행복상자`는 겨울 부츠와 패딩 등 겨울을 대비한 방한 용품과 무선 이어폰, 보조배터리 등 사전에 파악한 아이들의 희망 물품으로 구성됐다.

 

아울러, 그룹 임직원과 퇴직직원들이 정성껏 만든 크리스마스 쿠키와 직접 작성한 손 편지도 함께 담았다.

 

손님과 임직원, 퇴직직원이 `하나`의 마음으로 준비한 총 125개의 `크리스마스 행복상자`는 지역아동센터 및 아동보육시설 등 18곳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직원은 "아이들이 따뜻한 연말과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참여했다"며 "직접 만든 쿠키와 편지뿐만 아니라 손님들의 응원 메시지까지 함께 전할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하나금융그룹은 ▲취약계층 아동 문화체험 프로그램 ▲새 학기 학용품 지원 ▲어린이 금융교실 운영 등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며 `함께 성장하며 행복을 나누는 금융`을 실천하고 진정성 있는 ESG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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