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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해 양천을 빛낸 뉴스에 투표해주세요…양천구, `2025년 10대 뉴스` 선정
  • 손종국 기자
  • 등록 2025-10-27 09:4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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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2025년 한 해 동안 구민의 삶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끈 주요 사업 중 구민이 가장 공감하는 뉴스를 선정하는 `2025년 양천구 10대 뉴스` 투표를 10월 27일부터 11월 14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양천구, `2025년 10대 뉴스` 선정

`양천구 10대 뉴스 선정`은 한 해 동안 추진된 주요 정책을 되짚어보고, 구정에 대한 구민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매년 시행되고 있다.

 

올해는 공공시설 확충, 생활환경 개선, 주거지 정비, 교육문화 활성화 등 모든 분야에서 가시적 성과가 이어졌고 구민 체감도 또한 높았던 만큼 많은 순위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보인다.

 

후보 사업은 주민 삶의 질 향상, 관심도, 숙원과제 해결, 생활편의 확대, 언론 화제성, 정책 파급력 등을 기준으로 20개 후보를 선정했다.

 

특히, ▲서부트럭터미널 도시첨단물류단지 선정 후 9년만 첫 삽 ▲1,000세대 이상 대단지 아파트 재건축 순항 ▲신월동 첫 지하철역 `대장홍대선` 연내 착공 ▲ICAO 고도제한 강화에 선제 대응 등 구민의 삶과 직결되는 굵직한 뉴스들이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이외에도 ▲지자체 최초 전국단위 `Y교육박람회` 성료 ▲구민안전보험 시행 ▲보건소 별관 개관 ▲노후 동주민센터 4곳 재건축 본격 추진 ▲`양천가족 거리축제` 구 대표축제 자리매김 ▲보육타운 개관 ▲스마트 경로당 20개소 구축 ▲실내건축(집수리)기술자 양성 교육 첫 시행 ▲공공형 공유오피스 조성 등 다양한 분야의 정책이 포함됐다.

 

투표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진행되며, 구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온라인은 양천구청 홈페이지 내 설문조사 게시판을 통해 가능하며, 오프라인은 구청 1층 로비와 18개 동주민센터에서 참여할 수 있다.

 

구는 온라인 투표 참여자 중 무작위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커피 기프티콘을 제공할 예정이며, `10대 뉴스` 선정 결과는 11월 중 양천구청 홈페이지에 발표할 계획이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구민 여러분의 한 표가 양천구의 정책을 돌아보고 미래를 설계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며 "행정의 성과가 구민 삶에 닿았는지 되짚어보는 이번 투표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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