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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근 안산시장, 부곡종합사회복지관 20주년 행사서 시민 중심 복지 다짐
  • 손종국 기자
  • 등록 2025-10-24 11:2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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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3일 이민근 안산시장이 부곡종합사회복지관 개관 2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해 복지 도시 안산 비전을 밝혔다고 24일 밝혔다.

 

이민근 안산시장, 부곡종합사회복지관 20주년 행사서 시민 중심 복지 다짐

이민근 안산시장은 "부곡종합사회복지관이 지난 20년간 지역의 복지 허브로서 주민들의 든든한 동반자가 돼온 것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 모두가 행복을 체감할 수 있는 복지도시 안산을 실현하기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20년간 지역복지 발전을 위해 힘쓴 부곡종합사회복지관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내빈 및 유관기관 관계자,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 선언 ▲20년 발자취 영상 상영 ▲기념사 및 축사 ▲유공자 시상식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또한, 복지관 앞마당에서는 `20년 역사 사업 전시` 및 `포토월 운영`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함께 열려 참여자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부곡종합사회복지관은 2005년 개관 이후 지역주민의 복지증진과 공동체 형성을 위해 다양한 사회복지 서비스와 지역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왔다. 특히, 보건복지부 시설평가에서 6회 연속 최우수(A) 등급을 받고 지난해에만 11건의 외부 수상을 달성하는 등 복지 향상을 위해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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