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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어쿠스틱 기타 대표 주자 크래프터 기타, 45주년 특별 전시회 열어
  • 편집국 편집장
  • 등록 2017-06-30 11:06:57
  • 수정 2017-07-05 14:2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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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월 14일부터 약 보름간 낙원상가 4층에서 실시
  • 베스트셀링 모델은 물론 신 모델, 45주년 한정 모델, 빈티지 모델과 아이유, 혁오, 로이킴, 신현희와 김루트, 정선호 등 뮤지션의 시그니쳐 악기도 선보여
  • 전시기간 내 커스텀 홀 한정 운영… 연주자의 선호에 맞게 제작되는 커스텀 기타 주문 접수부터 제작까지 진행

국내 어쿠스틱 기타 시장의 대표주자 크래프터 기타가 특별전을 개최한다.


크래프터는 2017년 크래프터 기타의 운영사 ㈜성음악기의 45주년을 맞이해 크래프터 기타가 그동안 걸어온 시간을 되돌아보는 전시를 연다고 밝혔다.


크래프터의 베스트셀링 모델은 물론 최근 기타시장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는 올 마호가니기타 ‘마인드 프레스티지’와 45주년 기념 한정 모델 ‘KAL Maho-45’도 전시할 예정이다. 크래프터와 함께하는 뮤지션(아이유, 혁오, 로이킴, 신현희와 김루트, 스트릿퍼퍼모 정선호 등)의 시그니쳐 기타도 전시할 계획이다. 기타에 대한 관심 없는 이도 평소 좋아하는 뮤지션의 악기를 가까운 거리에서 만져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특히 그동안 한국 시장에 공개되지 않았던 하이엔드급 모델이 공개되며 1970년대 제작된 크래프터 기타의 전신 올드 ‘성음 기타’도 전시돼 과거의 향수까지 느껴 볼 수 있다.


전시 외에도 연주자의 기호에 맞게 제작되는 커스텀 홀이 전시기간 내 한정 운영될 예정이다. 커스텀 제작 상담과 견적 의뢰, 디자인 의뢰 등이 진행된다. 전시를 통해 주문 접수하여 제작까지 한정수량으로 진행되는 크래프터 커스텀 기타를 만나볼 수 있다.


또 전시장 내에는 전시되어 있는 악기를 마음껏 시연할 수 있다. 프리앰프 시스템 업그레이드 서비스가 유상으로 진행되며 A/S를 맡길 수 있어 기존 크래프터 유저들에게도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각종 MD 제품 판매와 통기타와 액세서리 증정 이벤트까지 함께 진행되는 본 전시는 7월 14일부터 30일까지 약 보름간 계속된다. 낙원상가 4층 할리우드 극장 맞은편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마지막 입장 6시 30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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