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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7
토
이슈!남양주
이슈!남양주
[기획연재⑤ 최종] KTX 속초선… 왕숙역 정차, 경기도가 판을 짜야 한다
[기획연재] KTX 속초선, 남양주 정차와 왕숙역KTX 속초선… 왕숙역 정차, 경기도가 판을 짜야 한다KTX 속초선의 왕숙역 정차 주장이 실제 정책 검토로 이어지려면 무엇부터 해야 할까.가능성이 있느냐, 필요성이 있느냐를 말하는 데서 한 걸음 더 나아가야 한다.광역 수요를 조사하고 관계기관을 한자리에 모아야 한다.문제는 이 일을 누가 ...
시정/정치
시정/정치
조정식 국회의장, 케빈 매카시 미국 전 하원의장과 한미동맹 발전 논의
조정식 국회의장이 15일 의장 접견실에서 케빈 매카시 미국 전 하원의장을 만나 한미동맹 발전과 양국 의회 간 교류·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이 날 조 의장은 `한미동맹은 한반도와 인도·태평양 지역의 평화와 번영을 위한 핵심축이자 우리 외교와 국가 발전에 있어 변함없는 핵심 관계`라고 강조했다.조 의장은 지난 유엔 총회 ...
교통/SOC
교통/SOC
왕숙 첨단산단 실시계획 승인…민선9기 재검토, 더 나은 투자으로 답해야
왕숙신도시의 자족기능을 담당할 도시첨단산업단지가 개발실시계획 승인을 받았다. 남양주시는 지난 8일 진건읍 진관리 일원 약 120만㎡ 규모의 남양주왕숙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계획을 승인 고시했다. 이번에 제시된 총사업비는 1조8,993억원, 사업기간은 2032년까지다.지난해 12월 산업단지 지정 및 개발계획 승인, 지난 9월 수도권정비위원...
경제/여가
경제/여가
경기도, 팹리스 인재 양성 결실… 프로젝트 발표 및 채용 연계
경기도가 15일 성남 판교 스타트업캠퍼스에서 `경기도 팹리스 전문인력 양성사업`의 프로젝트 발표회와 기업 채용 연계 행사를 열고 실무형 반도체 인재 배출에 나섰다.경기도는 도내 팹리스 기업의 설계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대한상공회의소와 협력해 해당 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 사업은 채용예정자와 재직자를 대상으로 실무 ...
복지/사회
복지/사회
‘탄소중립’ 선언을 넘어 실행으로… ‘아카데미 나무’ 공식 출범
지구 기온은 오르고, 선언은 넘친다. 목표치는 무성하나 현장은 비어 있다. 숫자와 기술 계산만으로는 문명의 물길을 바꾸지 못한다. 기후위기라는 엄혹한 현실 앞에서 정작 필요한 것은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산업 현장과 시민 일상에서 탄소 배출의 구조를 바꿀 사람이다.10월 14일 오후 6시 광화문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사단법...
생활/문화
생활/문화
교육
기아, 판교서 국내 최초 `원격 운전 카셰어링` 실증 서비스 개시
기아가 16일 경기도 판교에서 국내 최초로 원격 운전 기술을 접목한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실증은 15일부터 연말까지 제2판교 테크노밸리 입주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원격 운전은 외부 관제센터에서 4G·5G 무선 통신을 이용해 운전자 없이 차량을 제어하는 기술이다. 완전 자율주행 대비 비용 절감 효과가 ...
부동산/주거
부동산/주거
진접2·왕숙에 ‘중산층 공공임대’…기존 공공임대와 뭐가 다른가
정부가 새로 도입하는 ‘보편형 공공임대’가 남양주 진접2와 왕숙2에 들어선다. 저소득층 중심이라는 기존 공공임대의 이미지를 벗어나 중산층까지 입주 대상을 넓히고, 전용 84㎡급까지 공급하는 새로운 임대주택 모델이다.국토교통부는 지난 21일 발표한 ‘주거안정플랜’을 통해 2030년까지 보편형 공공임대를 약 19만호 공급...
전국
전국
용산구, 제2차 청년정책 기본계획(2026∼2030) 수립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향후 5년간(2026∼2030년) 추진할 `제2차 청년정책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청년이 살기 좋은 도시` 조성을 본격화한다.이번 계획은 청년을 보호와 배려 대상으로 보는 `청년 친화` 단계를 넘어, 청년이 지역문제 해결과 정책 형성 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청년 중심` 단계로의 전환을 핵심 가치(비전)로 삼고 있다....
포토/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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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여의도 ‘서울달’ 개장 1년… 탑승객 5만 명 돌파, 글로벌 관광객 사로잡아
서울 여의도 하늘을 수놓은 ‘서울달’이 개장 1년 만에 누적 탑승객 5만 명을 돌파하며 서울을 대표하는 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했다. 서울시는 지난해 8월 정식 운영에 들어간 이후 하루 평균 228명, 총 235일 동안 안전 비행을 이어왔다고 17일 밝혔다.‘서울달’은 여의도 상공 130m까지 떠올라 한강과 도심의 주·야경을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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