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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양주데일리 - 전체기사</title>
		<link>http://www.namyangju-daily.com/news/list.php?mcode=msub1</link>
		<description><![CDATA[남양주의 바른 소리, 남양주데일리입니다. 시민과 함께 만드는 지역 대표 정론지로서 정치, 경제, 사회 전반의 공정하고 정확한 뉴스를 전해드립니다.]]></description>
		<language>ko-kr</language>
		<pubDate>Sat, 17 Oct 2026 10:42:4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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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양주데일리 - 전체기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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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정식 국회의장, 케빈 매카시 미국 전 하원의장과 한미동맹 발전 논의</title>
			<link>http://www.namyangju-daily.com/news/view.php?idx=5763</link>
			<description><![CDATA[조정식 국회의장이 15일 의장 접견실에서 케빈 매카시 미국 전 하원의장을 만나 한미동맹 발전과 양국 의회 간 교류&middot;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nbsp;<img src="/data/cheditor4/2610/assembly_5252373_0.jpg">조정식 국회의장, 케빈 매카시 미국 전 하원의장과 한미동맹 발전 논의이 날 조 의장은 `한미동맹은 한반도와 인도&middot;태평양 지역의 평화와 번영을 위한 핵심축이자 우리 외교와 국가 발전에 있어 변함없는 핵심 관계`라고 강조했다.&nbsp;조 의장은 지난 유엔 총회 계기 한미 정상회담을 언급하며 `작년 11월 한미 간 합의한 공동 팩트시트의 이행 동력을 확보하고, 한반도 평화와 안정을 위한 공조 의지를 재확인했다`고 설명했다.&nbsp;이어 `지난달 양국이 합의한 에너지 분야 대미 투자 프로젝트가 이행 단계에 들어선 만큼, 공동 팩트시트에서 합의한 핵심 안보 분야의 합의사항 이행에 속도를 내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nbsp;조 의장은 또한 `한미동맹이 대한민국 외교정책의 근간인 만큼, 양국 의회 간 상시적이고 제도적인 소통 채널 구축이 매우 중요하다`며 `국회의장 재임 기간 이를 위해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nbsp;한국 국회 상황에 대해서는 `여야 의원 161명이 초당적으로 참여하는 `한미의원연맹`이 구성돼 활동하고 있으며, 저 역시 공동회장을 맡았었다`고 밝혔다.&nbsp;이와 관련해 조 의장은 `미국 의회에도 이에 상응하는 상시적이고 제도적인 소통 채널이 구축된다면 양국 의회 간 협력을 강화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nbsp;조 의장은 매카시 전 의장에게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미국 의회와 조야에서 한미동맹에 대한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nbsp;이에 대해 매카시 전 하원의장은 `양국 간의 유대는 굉장히 굳건하다고 생각한다`며 `트럼프 대통령께서 조 의장님께 따뜻한 안부와 함께 취임을 축하한다는 말씀을 전해주셨다`고 말했다.&nbsp;매카시 전 의장은 `에너지&middot;기술 분야를 비롯한 투자와 협력 확대는 양국 관계를 더욱 굳건하게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nbsp;그는 양국 의회 간 협력 강화의 필요성에 공감을 표하며 `앞으로도 양국 간 대화를 증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nbsp;끝으로 매카시 전 의장은 `한미 양국은 긴밀한 유대 속에서 때로는 이견이 있을 수 있지만, 친구 사이처럼 대화를 통해 해결할 수 있다`며 `안보와 경제 분야의 협력을 통해 세계를 더욱 안전하게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nbsp;]]></description>
			<author>취재팀</author>
			<pubDate>Fri, 16 Oct 2026 10:00:55 +0900</pubDate>
		</item>
		<item>
			<title>경기도, 팹리스 인재 양성 결실… 프로젝트 발표 및 채용 연계</title>
			<link>http://www.namyangju-daily.com/news/view.php?idx=5762</link>
			<description><![CDATA[경기도가 15일 성남 판교 스타트업캠퍼스에서 `경기도 팹리스 전문인력 양성사업`의 프로젝트 발표회와 기업 채용 연계 행사를 열고 실무형 반도체 인재 배출에 나섰다.&nbsp;<img src="/data/cheditor4/2610/gyeonggi_71724_0.jpg">경기도, 팹리스 인재 양성 결실... 프로젝트 발표 및 채용 연계경기도는 도내 팹리스 기업의 설계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대한상공회의소와 협력해 해당 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 사업은 채용예정자와 재직자를 대상으로 실무 중심의 반도체 설계 교육을 제공한다.&nbsp;이 날 행사에는 한국팹리스산업협회, 직업능력심사평가원 관계자와 넥스트칩, 위프로 등 17개 반도체 기업 관계자, 교육생 34명이 참석했다.&nbsp;교육생들은 약 7개월간 시스템반도체 설계 및 검증 등 전문 교육을 통해 쌓은 역량을 바탕으로 5개 팀의 프로젝트 성과를 발표했다. 기업 전문가들은 프로젝트의 기술적 완성도와 실무 활용도를 평가하고 현장 중심의 조언을 건넸다.&nbsp;이어 진행된 현장 채용 면접에는 참여 기업 중 8개사가 참여했다. 기업들은 교육생들의 설계 역량과 직무 적합성을 확인했으며, 교육생들은 희망 기업의 채용 수요를 파악하고 취업 기회를 모색했다.&nbsp;이번 교육과정은 입학생 41명 중 8명이 이미 국내외 6개 기업에 조기 취업하는 성과를 냈다. 특히 에이디테크놀로지 등 도내 기업에 3명, 미국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에 1명이 합격했다.&nbsp;박민경 경기도 반도체산업과장은 `이번 발표회가 반도체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재와 교육생을 연결하는 실질적인 채용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nbsp;이어 박 과장은 `앞으로도 도내 팹리스 기업의 수요에 맞는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교육부터 취업까지 연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nbsp;]]></description>
			<author>손종국</author>
			<pubDate>Fri, 16 Oct 2026 10:00:30 +0900</pubDate>
		</item>
		<item>
			<title>‘탄소중립’ 선언을 넘어 실행으로… ‘아카데미 나무’ 공식 출범</title>
			<link>http://www.namyangju-daily.com/news/view.php?idx=5761</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10/1949197549_20261015133942_3392331073.jpg">탄소중립 아카데미 `나무` 창립식이 14일 광화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리고 있다. 사진은 최재천 이화여대 석좌교수의 축사에 이어 강금실 전 법무부 장관이 특별강연을 하고 있는 모습(제공=탄소중립 아카데미 `나무`)지구 기온은 오르고, 선언은 넘친다. 목표치는 무성하나 현장은 비어 있다. 숫자와 기술 계산만으로는 문명의 물길을 바꾸지 못한다. 기후위기라는 엄혹한 현실 앞에서 정작 필요한 것은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산업 현장과 시민 일상에서 탄소 배출의 구조를 바꿀 사람이다.&nbsp;10월 14일 오후 6시 광화문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사단법인 탄소중립 아카데미 &lsquo;나무&rsquo;(이사장 서병륜, 원장 안병옥)가 공식 출범했다.&nbsp;이날 창립식에는 기후환경 관련 학계, 시민사회, 산업계 인사들이 대거 참석했다.&nbsp;특히 창립식에서는 사회 각계 리더들의 묵직한 당부와 축사가 이어졌다. 최재천 이화여대 석좌교수는 &ldquo;우리가 (환경운동에 대한) 답도 모른 채 대중에게 쏟아내면 시간이 갈수록 신뢰를 잃을 것&rdquo;이라며 &ldquo;공부를 해야 답을 찾을 수 있다. 오늘 안병옥 원장이 공부 모임(탄소중립 아카데미 &lsquo;나무&rsquo;)을 만들었다. 나도 힘닿는 대로 돕겠다. 공부해야 이겨낼 수 있다. 나무의 창립을 축하한다&rdquo;고 전했다.&nbsp;이어 열린 특별강연에 나선 강금실 전 법무부 장관(글로벌기후환경대사)은 &ldquo;나무들 덕분에 산소 호흡을 하는 인간이 24억 년 전 형성된 생태권을 깨는 어리석은 짓을 하고 있다. 탄소중립 아카데미 이름이 &lsquo;나무&rsquo;다. 이것은 탄소중립 상태로 생태권을 복원하기 위한 필연적 이름이라 생각한다&rdquo;고 말했다. 이어 &ldquo;아카데미 나무에서 배출한 설계자들이 새로운 탄소중립 시대를 열길 바란다. 문명 전환 과정에서 성장은 배제할 수 없지만, 보다 성숙한 성장과 균형을 가르치고 인재를 키워내는 &lsquo;나무&rsquo;가 되길 바란다&rdquo;고 밝혔다.&nbsp;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ldquo;정부는 한국형 녹색대전환을 산업과 지역의 지속가능한 성장으로 연결하고자 힘쓰고 있다. 중대한 시기에 출범하는 아카데미 나무가 막중한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rdquo;고 영상으로 축사를 전했다.&nbsp;탄소중립 아카데미 &lsquo;나무&rsquo;는 지식을 일방적으로 가르치는 기존의 교육 틀을 거부한다. &lsquo;10만 탄소중립 설계자 양성&rsquo;을 목표로, 기업과 공공기관, 시민사회 현장에서 탄소중립 계획을 직접 수립하고 집행할 &lsquo;실무형 인재&rsquo;를 키워내는 데 집중한다.&nbsp;탄소중립 아카데미 &lsquo;나무&rsquo;는 2027년 3월부터 △탄소중립&middot;ESG 기획자 과정 △AI 활용 탄소중립 전문가 과정 등의 전문과정과 시민 대상의 인문 강좌를 선보일 예정이다. 나무들이 모여 비로소 숲을 이루듯 한 사람의 변화에서 시작된 실천이 우리 사회의 생태적 전환으로 이어질지 주목된다.&nbsp;]]></description>
			<author>손종국</author>
			<pubDate>Fri, 16 Oct 2026 09:59:46 +0900</pubDate>
		</item>
		<item>
			<title>대한전선, 미국서 대규모 초고압 프로젝트 턴키 수주… 시장 공략 가속</title>
			<link>http://www.namyangju-daily.com/news/view.php?idx=5760</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10/31017998_20261015142811_2112004794.jpg">대한전선이 미국에서 케이블 포설을 준비하고 있다대한전선은 미국 법인인 T.E.USA가 미국에서 초고압 전력망 프로젝트를 턴키(Turn-key) 방식으로 수주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미국 법인이 현지 엔지니어링과 시공 등 프로젝트 전반을 총괄하고, 대한전선 본사가 초고압 케이블과 접속재 등 주요 자재의 생산 및 공급하는 구조다.&nbsp;이에 따라 대한전선 본사와 미국 법인은 약 1,200억원 규모의 자재 공급 계약을 체결했으며, 해당 계약은 15일 공시했다. 시공 및 엔지니어링 등을 포함한 턴키 프로젝트 전체 수주 금액과 발주처 등 세부 사항은 발주처와 체결한 비밀유지계약에 따라 공개하지 않는다.&nbsp;이번 수주는 대한전선이 미국 전력망 시장에서 축적해 온 사업 수행 경험과 기술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nbsp;대한전선은 올해 1월에도 미국에서 약 1000억원 규모의 초고압 턴키 프로젝트를 수주하는 등 현지 시장에서 사업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미국에서 발주된 500kV HVAC(초고압교류송전) 지중 전력망 프로젝트를 모두 수주하고, 320kV HVDC(초고압직류송전) 케이블 공급 계약도 확보하는 등 현지 시장에서 기술 경쟁력을 입증해 왔다.&nbsp;최근 미국에서는 AI 산업의 성장과 데이터센터 건설 증가 등으로 전력 수요가 빠르게 늘면서 노후 전력망 교체와 신규 전력망 구축을 위한 투자가 확대되고 있다. 대한전선은 초고압 케이블 시장 입지를 강화하는 한편, HVDC와 해저케이블 등 고부가가치 제품의 수주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nbsp;]]></description>
			<author>손종국</author>
			<pubDate>Fri, 16 Oct 2026 09:59:27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한국공대 ‘지능형로봇 브릴스 현장실습 프로그램’ 성료</title>
			<link>http://www.namyangju-daily.com/news/view.php?idx=5759</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10/3700807875_20261015094740_4252005619.jpg">한국공학대학교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 사업단이 브릴스와의 협력을 통해 `지능형로봇 현장실습 프로그램`을 성료했다한국공학대학교(총장 황수성, 이하 한국공대)는 &lsquo;지능형로봇 현장실습 프로그램&rsquo;을 성공적으로 종료했다고 16일 밝혔다.&nbsp;이번 프로그램은 실제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로봇 기술을 체계적으로 습득할 수 있도록 기획된 실무 중심 교육 과정으로, 총 10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참가 학생들은 강의실 중심의 이론 교육을 넘어 실습 기반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최신 로봇 기술의 흐름과 산업 전반의 트렌드를 직접 경험했다.&nbsp;실습은 스마트팩토리 및 로봇 자동화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브릴스와의 협력을 통해 진행됐다. 브릴스는 다양한 산업 환경에 적용 가능한 로봇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현장에서 활용되는 로봇 운용 기술과 노하우를 학생들에게 심도 있게 전달했다.&nbsp;학생들은 협동 로봇, 산업용 로봇, 이동형 로봇 등 다양한 로봇 시스템을 직접 다뤄보며 장비 운영과 프로그래밍, 시스템 제어 기술을 실습했다. 아울러 차세대 로봇 기술로 주목받는 휴머노이드와 4족 보행 로봇의 구동 메커니즘과 동작 시연을 확인하며 로봇별 기술적 차이를 이해했다. 이를 통해 학교 수업만으로는 접하기 어려운 현장 중심의 실무 역량을 다지고, 미래 로봇 산업의 발전 방향을 폭넓게 조망하는 유의미한 기회를 얻었다.&nbsp;한국공대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 사업단 정명진 단장은 &ldquo;기업 현장과의 긴밀한 연계를 통해 산업계가 필요로 하는 실전 역량을 기를 수 있는 기회를 계속해서 늘려가겠다&rdquo;며 &ldquo;개별 기술 이해를 넘어 산업 전반을 주도하는 차세대 실무 인재를 배출하는 데 집중할 것&rdquo;이라고 말했다.&nbsp;아울러 &ldquo;학생들이 현장 실습을 바탕으로 본인의 강점을 점검하고, 앞으로 나아갈 진로에 대한 확신을 얻는 유의미한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rdquo;고 덧붙였다.&nbsp;한편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한양대 ERICA를 주관대학으로 한국공대, 광운대, 부경대, 상명대, 영진전문대, 조선대 등 7개 대학이 2021년부터 2026년까지 공동 수행하고 있다.&nbsp;]]></description>
			<author>손종국</author>
			<pubDate>Fri, 16 Oct 2026 09:58:13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에이수스, T1 베이스 캠프 강남점 x ROG 아레나 전 좌석 신제품 체험 지원</title>
			<link>http://www.namyangju-daily.com/news/view.php?idx=5758</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10/1028212708_20261015142537_4275522398.jpg">에이수스가 하드웨어를 지원한 T1 베이스 캠프 강남점 전경에이수스 코리아(오픈플랫폼 비즈니스 사업 총괄 이종혁, 이하 에이수스)는 글로벌 e스포츠 구단 T1 Entertainment &amp; Sports(이하 T1)와의 협업의 일환으로 10월 9일 서울 강남에 그랜드 오픈한 &lsquo;T1 베이스 캠프 강남점&rsquo;에 ROG를 비롯해 TUF, PRIME 등 에이수스의 다양한 하드웨어를 지원했다고 밝혔다.&nbsp;서울 강남 신논현역에서 도보 2분 거리에 위치한 T1 베이스 캠프 강남점은 470평의 초대형 규모에 에이수스 최고급 게이밍 PC와 다이닝 시설을 갖춰 오프라인 복합 문화 공간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내부에는 T1의 역사와 업적을 보여주는 트로피 룸이 마련돼 선수들의 유니폼과 핸드 프린팅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페이커 이상혁 선수의 시그니처 포즈를 본뜬 키네틱 아트를 설치해 &lsquo;군림의 수도&rsquo;(Capital of Dominion)라는 콘셉트에 맞게 베이스 캠프 전체를 구성했다.&nbsp;프리미엄 다이닝 &lsquo;하이드온부쉬(HIDE ON BOUCHE)&rsquo;도 새롭게 선보인다. T1 사옥에서 실제 선수들의 식단을 책임지는 헤드 셰프가 메뉴를 직접 총괄해 음식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스테이크, 피자, 디저트류는 물론 칵테일, 맥주 등 다양한 메뉴를 완벽하게 갖춰 방문객은 게임과 더불어 T1만의 특별한 미식 경험까지 함께 즐길 수 있다.&nbsp;더불어 T1 베이스 캠프 강남점에는 ASUS와 T1 팀과의 협업을 통해 리그오브레전드 선수들의 친필사인이 들어간 IP 컬래버레이션 그래픽카드가 전시돼 있으며, ASUS의 메인보드, 그래픽카드, 게이밍기어 제품군을 판매하는 공간도 마련돼 방문객들은 ASUS의 최신 게이밍 하드웨어를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구매할 수 있다.&nbsp;에이수스는 T1 베이스 캠프 강남점을 찾는 게이머들에게 최고의 게이밍 경험과 T1이 세계 무대에 쌓아 올린 눈부신 유산과 승리를 향한 집념에 대한 열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고성능 게이밍 하드웨어를 폭넓게 지원했다.&nbsp;게이밍 PC는 AMD 라이젠 7 9800X3D 프로세서의 성능을 최대치로 끌어올리는 TUF 메인보드를 기반으로 RTX 5090, 5080, 5070 등 하이앤드 사양의 그래픽카드를 구성해 뛰어난 그래픽 품질과 부드러운 게임 영상을 체감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레이싱 존에는 ROG 아스트랄 GeForce RTX 5090을 설치해 넓게 펼쳐진 주행 영상을 부드러운 프레임으로 즐길 수 있다.&nbsp;5대5 대전이 가능한 ROG 아레나석에는 ROG 아스트랄 GeForce RTX 5080을 설치해 최상의 환경에서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다. 더불어 ROG 마우스 및 헤드셋 등 고성능 게이밍 기어를 함께 구성해 다양한 게임 장르에서 최적의 조작 환경을 제공, 게이머가 자신의 플레이 역량을 게임에서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nbsp;에이수스는 이번 T1 베이스 캠프 강남점의 스폰서십을 시작으로 다양한 행사와 이벤트, 프로모션 등을 통해 T1과의 협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관련 소식은 에이수스코리아 공식 홈페이지 및 SNS 채널을 통해 추후 공지할 예정이다.&nbsp;]]></description>
			<author>손종국</author>
			<pubDate>Fri, 16 Oct 2026 09:57:56 +0900</pubDate>
		</item>
		<item>
			<title>서초구, 가을철 축제장부터 공원·등산로까지 현장 안전점검 강화</title>
			<link>http://www.namyangju-daily.com/news/view.php?idx=5757</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10/RPR20261016000700353_02_i_P4.jpg">서초구, 가을철 축제장부터 공원 · 등산로까지 현장 안전점검 강화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가을철 축제와 야외활동 증가에 대비해 10월 한 달간 축제장과 공원&middot;등산로를 대상으로 현장 순찰과 안전 점검을 강화한다고 밝혔다.&nbsp;앞서 서초구는 지난 9월 한 달간 `케미스트릿강남역 페스티벌`, `잠원나루축제` 등 주요 축제장 4곳에서 환경순찰을 실시했으며, 구 대표 축제인 `2026 서리풀뮤직페스티벌` 행사장에서도 특별순찰을 진행했다. 축제 준비 단계부터 종료 후 정리까지 단계별 점검 체계를 가동해 도로&middot;보도 시설물 상태와 인파 밀집 지역의 안전, 청결 상태 등을 점검하며 안전한 축제 운영을 지원했다.&nbsp;10월에는 단풍철 방문객 증가에 대비해 1일부터 지역 내 주요 공원과 등산로 60개소를 대상으로 기획순찰을 실시하고 있다. 점검 대상은 ▲우면산&middot;청계산&middot;인릉산&middot;길마중길 등 주요 등산로와 산책길 ▲반포&middot;방아다리&middot;서래골 등 근린공원 ▲양재천&middot;반포천 등 수변 구간 ▲권역별 소공원 등 주민 이용이 많은 곳이다.&nbsp;구는 등산로&middot;산책로의 노면 상태와 계단&middot;난간 등 안전시설, 안내&middot;표지 체계, 벤치&middot;운동 기구 등 휴게&middot;편의시설, 화장실 위생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특히 유아숲체험장과 무장애길 등 보행 약자도 이용하는 시설은 안전 요소를 세심하게 살펴 사고 위험을 줄일 계획이다.&nbsp;아울러 6일부터 23일까지는 `가을맞이 행사장 특별순찰`도 병행해 추진한다. 점검 대상은 `양재아트살롱 가을마켓`, `방배 페스티벌`, `양재말죽거리축제` 등 야외 행사장 3곳이다. 인파 밀집에 따른 안전사고 우려구간과 시설물 위험 요소를 비롯해 가로등&middot;보안등 등 야간 보행 안전, 불법 광고물과 무단 투기 등 도시미관 저해 요소, 화장실과 쓰레기 수거 등 위생&middot;편의시설 관리 상태를 확인한다. 행사 전 위험 요인을 미리 파악하고 필요한 조치를 실시해 안전사고를 예방한다는 방침이다.&nbsp;전성수 서초구청장은 &quot;가을철에는 축제와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만큼 축제 현장부터 공원&middot;등산로까지 현장 중심의 순찰과 점검을 강화하겠다&quot;며 &quot;구민들이 안심하고 축제와 야외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quot;고 말했다.&nbsp;]]></description>
			<author>손종국</author>
			<pubDate>Fri, 16 Oct 2026 09:56:57 +0900</pubDate>
		</item>
		<item>
			<title>가평군, 소나무재선충병 특별방제구역 지정…오는 29일 시행</title>
			<link>http://www.namyangju-daily.com/news/view.php?idx=5756</link>
			<description><![CDATA[경기도 가평군 전역이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한 특별방제구역으로 지정되어 오는 29일부터 본격적인 방제 작업이 시행된다.&nbsp;<img src="/data/cheditor4/2610/gyeonggi_71727_0.jpg">가평군, 소나무재선충병 특별방제구역 지정...오는 29일 시행15일 경기도에 따르면 산림청은 지난 13일 `소나무재선충병 특별방제구역(경기도 가평군) 지정 고시안 행정예고`를 공고했다.&nbsp;산림청은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 방지를 위해 가평군 전역 8만 4,366㏊를 특별방제구역으로 지정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정은 10월 29일부터 해제 고시일까지 유효하다.&nbsp;가평군 내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는 급격히 증가하는 추세다. 2021년 4,591본이었던 감염목은 2025년 7만 2,507본으로 5년 만에 약 16배 급증했다.&nbsp;이로 인해 방제 예산 또한 2021년 8억 2,800만 원에서 2025년 35억 1,800만 원으로 약 4배 늘어나며 가평군 재정에 큰 부담이 되고 있다.&nbsp;특별방제구역으로 지정되면 연중 방제가 가능해진다. 또한 가지줍기 생략 등 방제 절차가 간소화되어 보다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 체계를 구축할 수 있다.&nbsp;이와 관련해 경기도는 지난 8월 양평군이 도내 최초로 특별방제구역에 지정된 데 이어, 가평군이 두 번째 사례가 된다고 설명했다.&nbsp;이번 지정은 지난 9일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남이섬을 방문해 서태원 가평군수와 대책을 논의하며 이뤄낸 성과다. 당시 서 군수는 신속한 방제를 위해 특별방제구역 지정을 요청했다.&nbsp;현장에서 요청을 받은 추 지사는 김일곤 경기도 산림녹지과장에게 `적극적인 지원`을 지시하며 방제 대책 마련을 주문한 바 있다.&nbsp;한편 추 지사는 이달 들어 재선충병 확산을 막기 위한 현장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5일에는 전담조직(T/F) 구성과 광역 대응 체계 마련을 지시했다.&nbsp;이어 7일에는 오산 물향기수목원을 찾아 확산 방지선 설정 및 예방백신 접종 연구를 직접 챙기는 등 강력한 대응을 이어오고 있다.&nbsp;]]></description>
			<author>손종국</author>
			<pubDate>Fri, 16 Oct 2026 09:56:36 +0900</pubDate>
		</item>
		<item>
			<title>경기도, `2026 뷰티·헬스 소재 기술사업화 설명회` 개최</title>
			<link>http://www.namyangju-daily.com/news/view.php?idx=5755</link>
			<description><![CDATA[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15일 경과원에서 도내 뷰티&middot;헬스 중소기업의 기술 역량 강화를 위한 `2026 뷰티&middot;헬스 소재 기술사업화 설명회`를 개최했다.&nbsp;<img src="/data/cheditor4/2610/gyeonggi_71726_0.jpeg">경기도, `2026 뷰티 · 헬스 소재 기술사업화 설명회` 개최이번 행사는 연구개발 인프라가 부족한 중소기업이 공공 연구기관의 바이오 소재 기술을 활용해 사업화 기회를 모색할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됐다.&nbsp;이 날 행사에서는 치매와 혈행 개선을 비롯해 피부 미백&middot;주름 개선, 항알러지, 아토피 피부염 개선, 탈모 억제 등 다양한 효능을 가진 바이오 소재기술 6종이 소개됐다.&nbsp;이를 통해 급변하는 뷰티&middot;헬스 시장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피부&middot;두피 케어 및 건강관리 관련 소재 기술의 활용 가능성이 제시됐다.&nbsp;이어 공공기술의 사업화 전략과 K-뷰티 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주제로 한 특별강연이 진행됐다.&nbsp;또한 한국콜마 등 대형 제조사와 뷰티&middot;헬스 기업이 참여하는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통해 대&middot;중소기업 간 기술 교류와 협력 기회를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nbsp;특히 사전 수요조사를 기반으로 전문가와의 1:1 매칭 기술상담이 운영됐다. 총 64개 기업이 참여해 36건의 상담이 이루어졌다.&nbsp;참여 기업들은 전문가와 함께 소재 기술의 적용 가능성을 검토하고, 향후 기술이전 및 공동연구 등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nbsp;엄기만 경기도 바이오산업과장은 `뷰티&middot;헬스케어 시장에서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차별화된 소재 기술을 확보하고 이를 제품 개발과 사업화에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nbsp;이어 엄 과장은 `공공 연구기관이 보유한 바이오 소재와 연구성과를 기업의 수요와 연결해 기술개발 기회를 확대하고, 도내 기업이 변화하는 글로벌 시장에 대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기업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nbsp;]]></description>
			<author>손종국</author>
			<pubDate>Fri, 16 Oct 2026 09:56:13 +0900</pubDate>
		</item>
		<item>
			<title>2026년 9월 고용동향: 15세 이상 고용률 64.8% 기록</title>
			<link>http://www.namyangju-daily.com/news/view.php?idx=5754</link>
			<description><![CDATA[국가데이터처가 16일 발표한 `2026년 9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15세 이상 고용률은 64.8%로 전년 동월 대비 0.2%p 하락했다.&nbsp;<img src="/data/cheditor4/2610/5dac5268592220cadf37cd022a522608b07e60de.jpg">2026년 9월 고용동향이 날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9월 15세 이상 인구는 4,605만 5천 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25만 8천 명 증가했다. 경제활동인구는 2,986만 6천 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7만 8천 명 증가했다.&nbsp;성별로 보면 남자는 경제활동인구가 1,655만 1천 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8만 3천 명 증가했으나, 여자는 1,331만 6천 명으로 5천 명 감소했다. 전체 경제활동참가율은 64.8%로 전년 동월 대비 0.2%p 하락했다.&nbsp;취업자 동향을 살펴보면 9월 취업자는 2,926만 6천 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11만 3천 명 증가했다. 성별로는 남자가 1,620만 6천 명으로 13만 8천 명 증가했으나, 여자는 1,306만 명으로 2만 6천 명 감소했다.&nbsp;산업별 취업자 증감을 보면 보건업및사회복지서비스업(19만 3천 명), 운수및창고업(3만 2천 명), 금융및보험업(7천 명) 등에서 증가했다. 반면 숙박및음식점업(-9만 7천 명), 농림어업(-9만 4천 명), 교육서비스업(-4만 8천 명) 등에서는 감소했다.&nbsp;종사상 지위별 취업자 증감을 보면 임금근로자 중 상용근로자는 25만 3천 명 증가했으나, 임시근로자는 8만 1천 명, 일용근로자는 5만 5천 명 각각 감소했다. 비임금근로자 중 고용원 없는 자영업자는 4만 9천 명 증가했고, 고용원 있는 자영업자는 1만 5천 명, 무급가족종사자는 4만 6천 명 각각 감소했다.&nbsp;실업자 동향을 보면 9월 실업자는 60만 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3만 4천 명 감소했다. 실업률은 2.0%로 전년 동월 대비 0.1%p 하락했다.&nbsp;비경제활동인구는 1,618만 8천 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17만 9천 명 증가했다. 활동상태별로 보면 `쉬었음` 인구는 14만 1천 명 감소했으나, `가사`는 20만 7천 명, `재학&middot;수강`은 5만 4천 명 증가했다.&nbsp;김락현 고용통계과장은 이번 고용동향과 관련해 &quot;보건업 및 사회복지서비스업을 중심으로 취업자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으나, 숙박 및 음식점업 등 대면 서비스업을 중심으로 고용 감소 폭이 나타나는 양상&quot;이라고 분석했다.&nbsp;]]></description>
			<author>손종국</author>
			<pubDate>Fri, 16 Oct 2026 09:55:24 +0900</pubDate>
		</item>
		<item>
			<title>국제농업박람회, 참가기업 수출 후속상담·판로 확대 지원</title>
			<link>http://www.namyangju-daily.com/news/view.php?idx=5753</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10/RPR20261016000200353_01_i_P4.jpg">국제농업박람회, 참가기업 수출 후속상담 · 판로 확대 지원국제농업박람회는 최근 여수엑스포컨벤션센터 컨퍼런스홀에서 열린 `2026 하반기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에 참여해 2025 국제농업박람회 참가기업의 수출 후속상담과 해외 판로 개척을 지원했다.&nbsp;수출상담회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주최하고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 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여수광양항만공사 등이 협력해 진행됐다. 국제농업박람회는 지난해 참가기업의 지속적 수출 지원을 위해 사후관리 연계 상담회를 운영했다.&nbsp;상담회에는 통합특별시 본청과 5개 해외사무소, 나주시, 영암군 등 관계기관의 협력을 통해 당초 계획보다 확대된 해외 바이어 37개사가 초청됐다. 전남광주 농수산식품의 수입 의향과 거래 실적이 확인된 바이어를 중심으로 일대일 맞춤형 상담이 진행됐다.&nbsp;국제농업박람회는 지난해 박람회 이후 기업별 수출 애로사항을 점검하고 후속 컨설팅을 이어왔다. 이번 상담회에선 기존 바이어와의 협상이 지연되거나 추가 조율이 필요한 기업에 재상담 기회를 제공했다.&nbsp;특히 기존 상담에서 바이어가 요구한 보완사항을 반영하도록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했다. 현지 유통망 특성에 맞는 상품 구성과 포장&middot;디자인 전문가 상담을 통해 기업의 수출 계약 경쟁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기존 바이어와의 관계 유지뿐 아니라 신규 바이어 매칭도 병행해 해외 판로 확대를 지원했다.&nbsp;국제농업박람회는 이번 후속상담에서 확보한 바이어 의견과 상담 자료를 2027 국제농업박람회의 바이어 유치와 사전 매칭에 활용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박람회 참가기업에 대한 사후관리를 강화하고 지속적인 수출 지원체계를 마련할 방침이다.&nbsp;고숙주 국제농업박람회 사무국장은 &quot;박람회에서 맺은 바이어와의 인연이 단발성 만남에 그치지 않고 실제 수출 계약이라는 결실로 이어지도록 사후관리에 역점을 뒀다&quot;면서 &quot;이번 사후관리 과정에서 축적된 바이어 피드백과 상담 데이터는 `2027 국제농업박람회` 바이어 유치와 사전 매칭 고도화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며,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지속해 박람회를 지역 농수산식품의 상시 수출 지원 플랫폼으로 키우겠다&quot;고 말했다.&nbsp;국제농업박람회는 2027년 10월 22일부터 31일까지 열리는 `2027 국제농업박람회` 준비에 본격 착수했다.&nbsp;]]></description>
			<author>손종국</author>
			<pubDate>Fri, 16 Oct 2026 09:53:05 +0900</pubDate>
		</item>
		<item>
			<title>양천구, `2026 양천가족 등산대회` 개최…5㎞ 지양산 숲길 함께 걸어요</title>
			<link>http://www.namyangju-daily.com/news/view.php?idx=5752</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10/RPR20261016000600353_01_i_P4.jpg">양천구, `2026 양천가족 등산대회` 개최...5㎞ 지양산 숲길 함께 걸어요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오는 10월 31일(토) 지양산 일대에서 숲길을 걸으며 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2026 양천가족 등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nbsp;`양천가족 등산대회`는 2022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는 생활체육 행사로, 가까운 지양산 숲길을 걸으며 건강을 챙기고 도심 속 숲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가족 단위 주민들의 꾸준한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nbsp;올해는 등산코스를 기존 4.5㎞에서 약 5㎞로 확대했다. 등산 구간은 양천중학교 운동장에서 출발해 까치울터널, 국기봉 반환점을 지나 양천도시농업공원을 거쳐 지양산해맞이마을 유아숲체험원으로 돌아오는 코스다. 전체 산행에는 약 2시간이 소요되며, 늘어난 구간만큼 지양산 둘레길을 한층 여유롭게 걸으며 가을 풍경을 즐길 수 있다.&nbsp;또한 올해는 산행의 마무리에도 즐길 거리를 더했다. 하산지점인 유아숲체험원에서는 버스킹 공연과 포토존을 운영해 완주의 즐거움을 이어가며, 사전 신청을 통한 완주자에게는 기념품과 간식을 제공한다.&nbsp;참가자 안전을 위한 안전 관리체계도 강화했다. 주요 등산로 구간에 구간별 번호를 부여해 응급처치 자격을 갖춘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안전요원 간 실시간 연락망 운영과 사전 심폐소생술&middot;상황보고체계 교육을 통해 현장 대응력을 높인다.&nbsp;참가를 희망하는 구민은 10월 19일(월) 오전 10시부터 인터넷(구글폼)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모집인원은 선착순 1,000명이다. 대회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양천구체육회와 양천구청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nbsp;한편 구는 이번 대회가 열리는 `지양산숲길`을 비롯해 양천구의 경계를 따라 걸으며 지역을 즐길 수 있는 `양천둘레길`을 운영하고 있다. 수변활력길, 신정갈산길, 가로정원길 등 총 26.2㎞의 6개 코스를 조성해 주민들이 생활권 가까이에서 걷기를 즐기는 자연 친화적 환경을 넓혀가고 있다.&nbsp;이기재 양천구청장은 &quot;올해는 지양산의 가을 풍경을 더욱 여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산행 코스를 넓히고, 하산 후에는 음악과 함께 쉬어갈 수 있는 공연도 마련했다&quot;며 &quot;가족과 이웃이 함께 걸으며 건강도 챙기고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마음껏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quot;고 말했다.&nbsp;]]></description>
			<author>손종국</author>
			<pubDate>Fri, 16 Oct 2026 09:52:41 +0900</pubDate>
		</item>
		<item>
			<title>기아, 판교서 국내 최초 `원격 운전 카셰어링` 실증 서비스 개시</title>
			<link>http://www.namyangju-daily.com/news/view.php?idx=5751</link>
			<description><![CDATA[기아가 16일 경기도 판교에서 국내 최초로 원격 운전 기술을 접목한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실증은 15일부터 연말까지 제2판교 테크노밸리 입주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nbsp;<img src="/data/cheditor4/2610/hyundai_c53c5eafc193ed6f3a778db013eead0b_0.jpg">기아, 판교서 국내 최초 `원격 운전 카셰어링` 실증 서비스 개시원격 운전은 외부 관제센터에서 4G&middot;5G 무선 통신을 이용해 운전자 없이 차량을 제어하는 기술이다. 완전 자율주행 대비 비용 절감 효과가 커 차세대 이동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nbsp;기아는 지난해 4월 국토교통부로부터 규제 샌드박스 실증 특례를 취득한 바 있다. 이후 제주와 화성 등지에서 실증 사업을 거쳐 기술 완성도를 높여왔다.&nbsp;이 날 시작된 서비스는 기아와 에스유엠, 모비옵스, 한국도로교통공단이 구성한 컨소시엄이 주도한다. 기아는 PV5 차량 제공과 프로젝트 총괄을 맡았다.&nbsp;에스유엠은 원격 운전 솔루션을 개발하고 모비옵스는 서비스 운영을 담당한다. 한국도로교통공단은 법규 검토를 지원하며 운영의 적법성을 뒷받침한다.&nbsp;이번 서비스는 제2판교 테크노밸리 임직원이 전용 앱으로 차량을 호출하면, 차량이 원격 운전을 통해 이용자가 있는 장소로 이동하는 방식이다.&nbsp;이용자는 목적지에서 차량을 반납하고, 이후 원격 운전 담당자가 차량을 다시 차고지로 이동시킨다. 기업은 차량 관리 부담을 줄이고 효율을 높일 수 있다.&nbsp;컨소시엄은 안전한 운영을 위해 삼중 통신망을 구축했다. 또한 전문 교육을 받은 담당자 배치와 긴급 출동 체계 등 다층적 안전관리 시스템도 마련했다.&nbsp;기아 관계자는 `원격 운전 기술은 카셰어링뿐 아니라 교통 인프라가 부족한 지역의 이동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nbsp;이어 `앞으로도 PBV와 원격 운전 기술을 결합해 새로운 모빌리티 서비스를 지속 발굴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nbsp;컨소시엄은 이번 시범 서비스를 통해 축적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기술을 고도화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2027년까지 서비스 상용화를 실현할 예정이다.&nbsp;]]></description>
			<author>손종국</author>
			<pubDate>Fri, 16 Oct 2026 09:50:45 +0900</pubDate>
		</item>
		<item>
			<title>텃밭 넘어 음악회까지…중랑구 도시농업 첫 축제 이틀간 열린다</title>
			<link>http://www.namyangju-daily.com/news/view.php?idx=5750</link>
			<description><![CDATA[중랑구가 도시농업 체험과 음악 공연을 묶은 구 최초의 도시농업 축제를 이틀간 연다.&nbsp;<img src="/data/cheditor4/2610/7edbd348e62a6b6d30f25d0218f53df4d017d678.jpg">`중랑 도시농업축제`, 주민과 함께 행복을 수확하다.중랑구는 오는 19일과 20일 중랑행복도시농업센터와 사가정역 마을마당에서 `제1회 중랑 도시농업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nbsp;19일 오전 10시 청남공원 광장에서 개막식이 열린다. 중랑아티스트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도시농부 사진 공모전 시상식과 개막 퍼포먼스가 이어진다. 잔디마당에서는 공모전 수상작과 도시농업 우수사례&middot;우수 농작물을 전시하며, 중랑구 특산물 브랜드 `먹골청실배` 시식 행사도 마련된다.&nbsp;체험 프로그램은 꽃꽂이, 우리쌀 오란다 강정 만들기, 미니 이끼 테라리움, 반려식물 분갈이, 장승 만들기, 허브 천연 손수건 염색 등 총 13개가 운영된다.&nbsp;중랑행복도시농업센터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일부 프로그램은 재료비가 발생한다.&nbsp;20일 오후 2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는 사가정역 마을마당에서 `도시농업 작은음악회`가 열린다. 트로트 가수 진광&middot;윤예원과 4인조 퓨전재즈팀 `로맨스던`이 무대에 오른다. 현장에서는 스마트팜 앱 작동, 로봇 자동차 모종 심기, 아쿠아포닉스 수중 테라리움 등 미래 농업 기술 체험도 진행된다.&nbsp;류경기 구청장은 &quot;이번 축제가 중랑구 도시농업을 사랑하는 구민들이 함께 어울리며 도시농업의 즐거움과 가치를 나누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quot;고 말했다.&nbsp;]]></description>
			<author>손종국</author>
			<pubDate>Fri, 16 Oct 2026 09:40:01 +0900</pubDate>
		</item>
		<item>
			<title>구로구, 청소년 마을 축제 `청소년 놀:장` 개최</title>
			<link>http://www.namyangju-daily.com/news/view.php?idx=5749</link>
			<description><![CDATA[구로구 청소년시설 2곳이 손을 잡고 공연부터 체험&middot;먹거리까지 아우르는 마을 축제를 17일 연다.&nbsp;<img src="/data/cheditor4/2610/6706175d9319c571c0900d2e9dd77bbd13465aec.jpg">구로구 청소년 축제 `놀장` 홍보 포스터.구로구는 오는 17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개봉유수지생태공원에서 청소년 마을 축제 `청소년 놀:장`을 개최한다고 밝혔다.&nbsp;이번 축제는 개봉2동 청소년입장지대 `모여구로`와 개봉3동 청소년카페 `이룸구로`가 공동으로 기획했다. 행사장은 활동 성격에 따라 뽐내:장&middot;만들:장&middot;뛰:장&middot;먹:장 등 4개 공간으로 나눠 운영된다.&nbsp;개막식이 열리는 `뽐내:장`에서는 두 시설을 대표하는 청소년들의 인사에 이어 동아리와 공연팀이 무대에 오른다. `만들:장`에서는 3D펜 입체 그림 그리기, 라탄 공예, 디지털 기기 재활용 체험, 자전거 발전기로 솜사탕 만들기 등을 즐길 수 있다.&nbsp;`뛰:장`에는 축구&middot;야구&middot;트램펄린 등 공기 주입식 놀이시설이 마련된다. `먹:장`에서는 떡볶이&middot;어묵&middot;회오리감자&middot;소떡소떡 등 먹거리를 제공한다. 체험 공간에서 도장을 모으면 먹거리로 교환할 수 있다.&nbsp;장인홍 구청장은 &quot;청소년들이 익숙한 동네 공간에서 새로운 경험을 하고 서로 어울리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quot;고 말했다.&nbsp;]]></description>
			<author>손종국</author>
			<pubDate>Fri, 16 Oct 2026 09:00:02 +0900</pubDate>
		</item>
		<item>
			<title>[기획연재⑤ 최종] KTX 속초선… 왕숙역 정차, 경기도가 판을 짜야 한다</title>
			<link>http://www.namyangju-daily.com/news/view.php?idx=5748</link>
			<description><![CDATA[<br>[기획연재] KTX 속초선, 남양주 정차와 왕숙역<br><br>KTX&nbsp;속초선… 왕숙역 정차, 경기도가 판을 짜야 한다<br><img src="/data/cheditor4/2610/7883d4a3b644bbc8cbd01269c1381d461797aea0.jpg">경기도청 청사 전경. 왕숙역 KTX 정차 논의를 수도권 광역교통 정책의 공식 검토 의제로 끌어올리기 위해서는 경기도의 조정 역할이 필요하다. /자료=경기도KTX&nbsp;속초선의 왕숙역 정차 주장이 실제 정책 검토로 이어지려면 무엇부터 해야 할까.<br>가능성이 있느냐,&nbsp;필요성이 있느냐를 말하는 데서 한 걸음 더 나아가야 한다.<br>광역 수요를 조사하고 관계기관을 한자리에 모아야 한다.<br>문제는 이 일을 누가 맡느냐다.<br>남양주시가 출발점인 것은 분명하다.&nbsp;왕숙역이 들어설 도시이고 지역 수요와 도시계획을 가장 잘 아는 곳도 남양주시다.&nbsp;지역 정치권 역시 국토교통부와 철도 관계기관에 지역의 요구와 논리를 전달하는 역할을 할 수 있다.<br>하지만 왕숙역 정차는 남양주시 혼자 풀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nbsp;수요권도 넓고,&nbsp;함께 움직여야 할 기관도 많다.<br>그래서 경기도의 역할이 필요하다.<br>결정권이 없어도 판은 짤 수 있다<br>경기도가 왕숙역을&nbsp;KTX&nbsp;정차역으로 결정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br>왕숙역 정차 여부는 이용 수요와 운행 여건,&nbsp;역사 조건 등을 놓고 국토교통부와 철도 관계기관이 판단할 사안이다.<br>하지만 정차역을 직접 결정하지 못한다고 해서 할 일이 없는 것은 아니다.<br>경기도는 남양주를 넘어선 광역 수요를 조사할 수 있다.&nbsp;남양주시와&nbsp;LH,&nbsp;국토교통부,&nbsp;국가철도공단,&nbsp;철도 운영기관 등 흩어진 관계기관을 연결할 수도 있다.&nbsp;왕숙역의 역사 계획과 광역교통계획,&nbsp;향후 열차 운행계획이 서로 엇갈리지 않도록 조정하는 역할도 할 수 있다.<br>정차를 결정하는 권한은 없어도,&nbsp;검토의 근거를 만들고 관계기관을 움직이는 역할은 경기도가 할 수 있다.<br>왕숙역 정차를 남양주시 차원에서만 논의하면 남양주 안에서 어느 역을 선택할 것인가의 문제로 좁혀지기 쉽다.&nbsp;경기도가 나서면 논리의 체급이 달라진다.<br>국가철도공단은 정차역 확정 여부를 묻는 필자의 질의에 용산~춘천 구간의&nbsp;KTX-이음 정차역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nbsp;10월&nbsp;13일 답변을 보내 왔다.<br>공단은 이어 정차역은 개통 이전에 철도운영기관인 한국철도공사가 수요와 차량운용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nbsp;국토교통부 등 관계기관과 협의를 거쳐 최종 확정한다고 설명했다.<br>목소리보다 먼저 필요한 것은 숫자다<br>왕숙역 정차는 구호로 얻을 일이 아니다.<br>필요성을 주장하려면 먼저 수요를 숫자로 보여줘야 한다.<br>조사 범위도 남양주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nbsp;왕숙역을 실제로 이용할 수 있는 수도권 동부 생활권까지 놓고,&nbsp;속초까지의 전체 이동시간과 환승 편의,&nbsp;자가용과 버스에서 철도로 옮겨올 수요를 함께 따져야 한다.<br>기존&nbsp;KTX&nbsp;승객이 타는 역만 바뀐다면 설득력은 크지 않다.&nbsp;반대로 지금까지 철도를 이용하지 않던 새로운 승객이 충분히 생긴다면 이야기는 달라진다.<br>왕숙역 정차가 남양주를 위한 배려가 아니라&nbsp;KTX&nbsp;속초선 전체의 이용 수요를 넓히는 방안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br>충분한 수요가 확인된다면 그때부터는 희망이 아니라 근거가 된다.<br>하지만 수요가 확인됐다고 정차 논의가 저절로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것은 아니다.<br>왕숙역과&nbsp;KTX&nbsp;속초선은 사업 주체도 다르고 일정도 다르다.<br>KTX&nbsp;속초선이 먼저 달리고 왕숙역이 뒤에 문을 열 수도 있다.&nbsp;그러나 개통 시점이 다르다고 정차 검토까지 뒤로 미룰 이유는 없다.<br>중요한 것은 정차 시점보다 준비의 순서다.<br>왕숙역이 완공된 뒤에야 정차를 검토하면 늦다.&nbsp;광역 수요와 역사와 선로 조건,&nbsp;향후 운행계획 변경 가능성은 지금부터 함께 살펴야 한다.<br>정차를 결정하는 기관은 따로 있어도,&nbsp;이 과정을 하나로 묶어 끝까지 끌고 갈 주체는 있어야 한다.&nbsp;그 역할을 경기도가 맡을 수 있다.<br>경기와 강원이 함께 얻는 정차여야 한다<br>왕숙역 정차의 가치는 지역 편의를 넘어선다.&nbsp;수도권 동부의 새로운 승객을 철도로 끌어들여&nbsp;KTX&nbsp;속초선 전체의 파이를 키울 수 있다.<br>경기도에는 새로운 철도 수요가 생기고,&nbsp;강원도에는 더 많은 방문 수요가 이어질 수 있다.<br>왕숙역은 경기와 강원이 기존 승객을 나눠 갖는 역이 아니라,&nbsp;수도권 동부에서 강원으로 향하는 새로운 승객을 함께 만드는 역이 될 수 있다.<br>왕숙역이 만들어야 할 것은 정차역 하나가 아니라 새로운 철도 수요다.<br>왕숙역&nbsp;KTX&nbsp;정차는 아직 확정된 사업이 아니다.<br>그러나 확정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기다릴 일도 아니다.<br>지금 필요한 것은 정차에 대한 막연한 희망고문이 아니라 공식 검토의 시작이다.<br>왕숙역 정차를 남양주 차원을 넘어 수도권 광역교통 정책의 의제로 끌어올리고,&nbsp;필요한 검토를 실제 일정으로 이어가는 것.<br>이제 경기도가 판을 짤 때다.<br><br>✍️ [기획연재] KTX&nbsp;속초선,&nbsp;남양주 정차와 왕숙역<br>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br>필자 소개:&nbsp;온라인 시민커뮤니티 왕숙진접사랑 회장(닉네임:&nbsp;달빛벗)※ 본 기획연재는 이번 제5편을 끝으로 마무리됩니다.<br>제1편: KTX 속초선… 남양주 정차역, 지금 논의할 때다제2편: KTX 속초선… 남양주 정차역, 왜 왕숙역인가제3편: KTX 속초선… 왕숙역, 강원행 제2의 수서역 될 수 있다제4편: KTX 속초선… 남양주 경제자유구역의 게임체인저 왕숙역<br>제5편: KTX 속초선… 왕숙역 정차, 경기도가 판을 짜야 한다]]></description>
			<author>최성민</author>
			<pubDate>Fri, 16 Oct 2026 03:06:10 +0900</pubDate>
		</item>
		<item>
			<title>국토부, 전세계약 5건 중 1건 보증금 먹튀 의심 보도에 반박</title>
			<link>http://www.namyangju-daily.com/news/view.php?idx=5747</link>
			<description><![CDATA[국토교통부는 14일 최근 일부 언론에서 제기한 `전세계약 5건 중 1건이 보증금 먹튀 및 바가지가 의심된다`는 내용의 보도는 통계적 해석상 적절하지 않다는 입장을 밝혔다.&nbsp;<img src="/data/cheditor4/2610/d48564ded2aee95a4b52342347acb75c683a4762.jpg">국토부, 전세계약 5건 중 1건 보증금 먹튀 의심 보도에 반박이날 일부 매체는 최근 2년간 전국 전세계약 27만 건을 분석한 결과, 19%에 해당하는 5건 중 1건이 보증금 미반환이나 시세보다 높은 가격이 의심되는 거래라고 보도했다.&nbsp;이에 대해 국토부는 해당 27만 건은 2024년 7월부터 2026년 7월까지 발생한 전체 전세계약 208만 건 전체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고 설명했다.&nbsp;해당 수치는 적정 전세시세 정보 제공과 전세사기 의심 거래 조사를 위한 용역 과정에서 별도로 추출된 표본에 불과하다는 것이 국토부의 입장이다.&nbsp;이와 관련해 국토부 관계자는 `동 수치를 기준으로 전체 위험 전세계약 비중을 판단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강조했다.&nbsp;실제 해당 분석 대상은 안심전세앱 제공을 위한 전세가율 적정 계약 21만 건과 전세사기 기획조사 등에 활용된 고위험군 계약 6만 건으로 구성되어 있다.&nbsp;국토부는 향후 안전한 전세계약 환경을 조성하고 임대차 시장의 정보 비대칭성을 완화하기 위해 전세시세 및 선순위 정보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제공할 방침이다.&nbsp;]]></description>
			<author>손종국</author>
			<pubDate>Thu, 15 Oct 2026 08:57:45 +0900</pubDate>
		</item>
		<item>
			<title>국회 교육위, 경기·서울·인천 교육청 국감…지방교육재정 및 교권 보호 논의</title>
			<link>http://www.namyangju-daily.com/news/view.php?idx=5746</link>
			<description><![CDATA[국회 교육위원회가 14일 경기&middot;서울&middot;인천 교육청을 대상으로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에 따른 재정 영향과 교육현장 보호 대책을 점검하는 국정감사를 실시했다.&nbsp;<img src="/data/cheditor4/2610/04cbb412b520d0d763a14fd16c2b6ecca966e46b.jpg">국회 교육위, 경기 · 서울 · 인천 교육청 국감...지방교육재정 및 교권 보호 논의이 날 10시부터 진행된 국정감사에서 감사위원들은 3개 교육청의 공통 현안으로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에 따른 학생 투자 재원 부족을 지적했다. 또한 미래 교육 수요에 근거한 객관적인 재정 운용 계획 마련을 촉구했다.&nbsp;학생 보호와 관련해 감사위원들은 학교 내 사이버 도박과 청소년 마약 범죄 예방 교육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합의를 가장한` 신종 학교폭력에 대한 심의체계 개선과 디지털 자기조절 능력 교육 등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nbsp;이어 교권 보호를 위한 실질적인 방안도 논의됐다. 감사위원들은 공익제보 교원에 대한 보호 장치 보완과 아동학대 신고를 당한 교원에 대한 지원책 강화를 주문했다.&nbsp;이와 관련해 교육현장 전반에 걸친 다양한 질의도 이어졌다. 미인가 국제학교에 대한 신뢰성 있는 기준 마련과 운동회 등 교육 활동에서 건전한 경쟁의 가치를 고려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nbsp;기관별 감사에서 경기교육청에는 폰프리 스쿨과 연계한 스마트기기 중독 예방 관리 강화가 요구됐다. 또한 모듈러 교실 입찰 담합과 고가 매입, 교육기관과의 유착 관계에 대한 시정을 촉구했다.&nbsp;서울교육청을 상대로는 개인정보 유출 대응 미흡과 특수교사 상해 치료비 지원 저조 문제가 거론됐다. 아울러 학교생활기록부 불성실 작성 실태 개선 및 덕수초등학교 운동장 내 화훼시설 문제 해결을 주문했다.&nbsp;인천교육청에 대해서는 전국 하위권 수준인 학교급식 식품비의 인상 검토와 종합감사 전 계획 제출을 요구했다. 원인 불명 식중독에 대응하기 위한 보존식 관리 강화 필요성도 제기됐다.&nbsp;한편 백승아 의원은 이 날 `교권 보호의 과거,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한 국정감사 정책자료집을 발간해 눈길을 끌었다.&nbsp;국회 교육위원회는 오는 16일 수도권 국립대학법인과 국립대학, 대학병원 등 11개 기관을 대상으로 국정감사 일정을 이어갈 예정이다.&nbsp;]]></description>
			<author>취재팀</author>
			<pubDate>Thu, 15 Oct 2026 08:54:47 +0900</pubDate>
		</item>
		<item>
			<title>삼성전자, 실리콘밸리서 글로벌 파트너와 차세대 네트워크 미래 논의</title>
			<link>http://www.namyangju-daily.com/news/view.php?idx=5745</link>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14일부터 15일까지 미국 실리콘밸리 마운틴뷰에서 글로벌 통신 업계 파트너들과 차세대 네트워크의 미래를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nbsp;<img src="/data/cheditor4/2610/samsung_02fad276b20c94e2ffc678c7966f6e3f_0.jpg">삼성전자, 실리콘밸리서 글로벌 파트너와 차세대 네트워크 미래 논의삼성전자는 14일 `파트너 데이(Partner Day)`를 진행했으며, 15일에는 `실리콘밸리 미래 통신 서밋 2026`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이동통신사, 제조사, 정부 기관, 학계 리더 등 100여 명의 통신 전문가가 참석했다.&nbsp;참석자들은 AI와 6G 시대 소프트웨어 기반의 네트워크 진화 방향을 논의했다. 삼성전자는 이 자리에서 `AI 내재형 6G 네트워크` 기술 개발 성과를 공개했다.&nbsp;이 날 파트너 데이에서 삼성전자는 기조연설을 통해 AI가 인프라 전반을 변화시키면서, 100여 년간 이어진 통신 네트워크도 구조적으로 재편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AI와 가상화를 융합한 차세대 네트워크가 인류의 새로운 커뮤니케이션을 실현할 핵심 동력이 될 것임을 강조했다.&nbsp;패널 세션에서는 통신 사업자들이 AI 기반 미래 네트워크의 청사진을 공유했다. 제조사들은 AI와 가상화 네트워크 상용화 경험을 나누며 통신 생태계의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또한 단순한 연결을 넘어 새로운 네트워크 기반의 신규 서비스 발굴을 위한 사업 기회도 모색했다.&nbsp;삼성전자 네트워크사업부 전략마케팅팀장 박정호 부사장은 `AI 시대의 네트워크는 쏟아지는 신규 서비스의 다양한 요구를 읽고, 가상화를 기반으로 유연하게 변화하며 최적의 답을 제시하는 지능형 인프라로 진화하고 있다`고 말했다.&nbsp;이어 박 부사장은 `삼성전자는 글로벌 파트너들과 함께 가상화 네트워크의 대규모 상용화를 성공적으로 이뤄왔다. 여기에 앞선 AI 기술을 더해 통신 인프라를 새로운 성장 엔진으로 발전시키고, 업계가 함께 도약하는 길을 앞장서 열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nbsp;15일 개최되는 미래 통신 서밋 2026은 AI 내재형 6G 네트워크, 위성통신 기반 6G 커버리지 확장, 초연결 등 3개 세션으로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패널 토의를 통해 기술적 과제와 협력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다.&nbsp;행사에서는 삼성전자와 파트너사가 공동 개발한 6G 핵심 기술도 공개된다. AI RAN, 고밀도 다중 입출력 통신 시스템(X-MIMO), 분산 다중 입출력 통신 시스템(D-MIMO), 통신&middot;센싱 융합(ISAC) 기술 등이 시연된다.&nbsp;삼성전자는 이를 통해 RAN 전 계층 AI 적용 성능과 6G 후보 주파수 대역에서의 전송 성능 등을 검증한 결과를 공유한다. 아울러 글로벌 이동통신사 및 연구소와 6G 기술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nbsp;삼성전자는 올해 LG유플러스와 ISAC 기술 개발을 시작했고, 버라이즌 등 국내외 주요 통신사업자들과 연구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삼성전자 삼성리서치 차세대통신연구센터장 정진국 부사장은 `삼성전자는 통신 업계 파트너들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6G 실현을 구체화할 핵심 네트워크 기술 개발을 선도하고 있다`고 언급했다.&nbsp;정 부사장은 `통신사와 사용자 모두를 위한 차세대 통신 기술 발전을 위해 선행연구 역량을 결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nbsp;]]></description>
			<author>손종국</author>
			<pubDate>Thu, 15 Oct 2026 08:53:5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인천공항공사, 유관기관 합동 승강기 안전 캠페인 시행</title>
			<link>http://www.namyangju-daily.com/news/view.php?idx=5744</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10/RPR20261014002100353_01_i_P4.jpg">인천공항공사, 유관기관 합동 승강기 안전 캠페인 시행인천국제공항공사는 지난 13일 오후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6개 유관기관이 함께 공항 이용객을 대상으로 `승강기 안전 이용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시행했다고 14일 밝혔다.&nbsp;캠페인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 배영민 인프라본부장과 인천광역시 김진이 안전예방과장,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정명원 경인지역본부장을 비롯해 인천공항시설관리, 승강기안전기술연구원, 안전문화활동 추진협의회 등 관계자 약 50명이 참여했다.&nbsp;이번 캠페인은 최근 잇따른 연휴로 공항 이용객이 증가한 가운데, 국내 최대 수준의 승강시설을 운영 중인 인천공항에서의 승강기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nbsp;우선, 캠페인 참여기관들은 승강기 안전사고의 유형과 주요 사례 등을 공유하며 사고 저감 대책을 논의했다.&nbsp;공사는 논의 내용을 바탕으로 에스컬레이터 감속운행 확대 적용, 안전 부착물 개선 등 사고 예방 대책을 추진해 이용객 안전을 강화할 예정이다.&nbsp;이어서 공항 이용객들을 대상으로 승강기 안전수칙 안내문과 홍보 물품을 배부하는 현장 홍보 활동도 진행했다.&nbsp;특히 에스컬레이터 이용 시 ▲손잡이 잡기 ▲노란 안전선 안에 탑승하기 ▲캐리어는 손으로 잡기 ▲유모차 및 카트는 엘리베이터 이용하기 등 `4대 안전수칙`을 안내하고 이용객들의 적극적인 실천을 당부했다.&nbsp;인천국제공항공사 배영민 인프라본부장은 &quot;공항에서는 여행용 가방 등 짐을 소지한 채 이동하는 경우가 많아 승강기 이용 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quot;며, &quot;인천공항을 이용하는 모든 여객이 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철저한 시설 점검은 물론, 안전수칙을 적극 홍보하며 공항 내 안전문화 확산에 힘쓰겠다&quot;고 밝혔다.&nbsp;]]></description>
			<author>손종국</author>
			<pubDate>Thu, 15 Oct 2026 08:52:07 +0900</pubDate>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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