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디다스,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F1 팀과 2026 시즌 신규 팀웨어 컬렉션 공개
글로벌 리딩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가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F1’팀과 함께하는 두 번째 컬렉션을 선보이며 2026 시즌을 힘차게 시작한다. 지난해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F1’과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레이스의 짜릿함을 전파한 아디다스는 이번 시즌 새로운 마음으로 우승을 향해 또 한 번 나아가며 ‘DRIVEN BY TOMORROW(내일을 향해)’라는 메시지를 2026 시즌 컬렉션에 담아냈다. 이번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F1’ 컬렉션은 아디다스의 최상 퍼포먼스와 스타일을 기반으로, 심플함과 편안함을 모두 극대
양주시 보건소가 3일 ‘2025년 제3회 지역응급의료협의체 회의’를 열고 추석 연휴 응급환자 대응체계와 주취자 통합지원센터 운영 성과를 점검했다.
양주시, 2025년 제3회 지역응급의료협의체 회의 개최.
양주시 보건소는 3일 열린 ‘2025년 제3회 지역응급의료협의체 회의’에서 추석 연휴 응급환자 대응체계와 주취자 통합지원센터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는 양주시보건소, 양주경찰서, 국민건강보험공단 양주지사, 국군양주병원, 양주예쓰병원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추석 연휴 응급의료체계 강화 ▲주취자 통합지원센터 운영 성과 및 개선 ▲공공심야약국 운영 등 시민 안전과 직결된 사안이 집중 논의됐다.
특히 지난 6월부터 운영된 주취자 통합지원센터는 전국 최초로 지자체·경찰·병원이 공동 대응하는 모델로, 현재까지 25명의 주취자가 안전하게 보호·치료를 받으며 응급실 불필요 방문 감소와 반복 음주 사고 예방 성과를 거뒀다.
김정은 양주시 보건소장은 “이번 협의체 회의를 통해 추석 연휴 응급의료 협력체계를 다시 점검하고, 주취자 통합지원센터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한 단계 더 발전된 모델을 만들어가겠다”며 “앞으로도 경찰·소방·의료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시민들에게 신속하고 체계적인 응급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