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디다스,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F1 팀과 2026 시즌 신규 팀웨어 컬렉션 공개
글로벌 리딩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가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F1’팀과 함께하는 두 번째 컬렉션을 선보이며 2026 시즌을 힘차게 시작한다. 지난해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F1’과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레이스의 짜릿함을 전파한 아디다스는 이번 시즌 새로운 마음으로 우승을 향해 또 한 번 나아가며 ‘DRIVEN BY TOMORROW(내일을 향해)’라는 메시지를 2026 시즌 컬렉션에 담아냈다. 이번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F1’ 컬렉션은 아디다스의 최상 퍼포먼스와 스타일을 기반으로, 심플함과 편안함을 모두 극대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금천구청 여자탁구단 송마음 선수가 여자 일반부 개인전에서 3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금천구청 여자탁구단 송마음,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단식 3위 입상
금천구청 여자탁구단은 10월 17일부터 23일까지 부산광역시 기장체육관에서 열린 체육대회에서 일반부(개인전, 단체전)와 일반부 혼합복식 서울시 대표로 출전해 개인전 부문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이번 대회는 전국에서 모인 실력 있는 선수들이 치열한 경쟁을 펼친 가운데, 송마음 선수는 우수한 기량을 선보이며 금천구청 탁구단의 위상을 높였다.
송마음 선수는 2019년에 금천구청 여자탁구단에 입단해 각종 전국대회에서 꾸준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올해 ▲ 전국남녀종별탁구선수권대회 복식 3위 ▲ 춘계회장기 실업탁구대회 단식·복식·단체전·혼합복식 1위 ▲ 추계회장기 실업탁구대회 단식 3위·복식 2위·단체전 3위 등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금천구청 여자탁구단은 2022년부터 올해까지 서울시 대표로 4년 연속 전국체전에서 입상함으로써 명실상부 탁구 강팀임을 입증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우리 여자탁구단 지도자와 선수들의 열정과 노력이 오늘의 성과로 이어져 금천구의 위상을 높여 자랑스럽다"라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마음껏 실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