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디다스,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F1 팀과 2026 시즌 신규 팀웨어 컬렉션 공개
글로벌 리딩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가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F1’팀과 함께하는 두 번째 컬렉션을 선보이며 2026 시즌을 힘차게 시작한다. 지난해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F1’과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레이스의 짜릿함을 전파한 아디다스는 이번 시즌 새로운 마음으로 우승을 향해 또 한 번 나아가며 ‘DRIVEN BY TOMORROW(내일을 향해)’라는 메시지를 2026 시즌 컬렉션에 담아냈다. 이번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F1’ 컬렉션은 아디다스의 최상 퍼포먼스와 스타일을 기반으로, 심플함과 편안함을 모두 극대
서울 은평구가 서울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으로 한시적 완화가 적용되는 주거지역 용적률 규정을 활용해, 관내 위반건축물의 합법화를 지원하고 구민 주거 안정을 도모한다고 밝혔다.
은평구청 전경.
지난 5월 개정된 「서울특별시 도시계획조례」에 따르면 제2·3종 일반주거지역의 용적률 규정이 오는 2028년 5월 18일까지 한시적으로 완화된다.
이에 따라 제2종 일반주거지역은 기존 200%에서 250%로, 제3종 일반주거지역은 기존 250%에서 300%까지 허용된다. 이는 기존 무단 증축 등으로 용적률 규정을 위반한 건축물 소유주들에게 합법화 기회를 제공하는 조치다.
은평구는 이를 적극 홍보하고 ‘용적률 완화에 따른 위반건축물 양성화 상담센터’를 무료로 운영해 구민들의 건축물 위반 사항 해소를 돕는다.
상담센터는 매주 수요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은평구청 4층 건축과 내 상담실에서 운영되며, 은평구 건축사회 소속 건축사가 상주해 양성화 가능 여부와 행정절차를 안내한다.
구 관계자는 “용적률 완화로 위반건축물의 합법화 길이 열린 만큼, 상담을 통해 현실적인 해결책을 찾을 수 있다”며 구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특히 생활 편의를 위해 시설을 설치한 주거용 위반건축물 소유자들이 합법화 기회를 얻길 바라며, 주거 안정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구가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