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디다스,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F1 팀과 2026 시즌 신규 팀웨어 컬렉션 공개
글로벌 리딩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가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F1’팀과 함께하는 두 번째 컬렉션을 선보이며 2026 시즌을 힘차게 시작한다. 지난해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F1’과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레이스의 짜릿함을 전파한 아디다스는 이번 시즌 새로운 마음으로 우승을 향해 또 한 번 나아가며 ‘DRIVEN BY TOMORROW(내일을 향해)’라는 메시지를 2026 시즌 컬렉션에 담아냈다. 이번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F1’ 컬렉션은 아디다스의 최상 퍼포먼스와 스타일을 기반으로, 심플함과 편안함을 모두 극대
서울 성북구 석관동 주민자치회가 제3회 청소년 돌곶이 페스티벌을 열어 청소년들이 학업 부담에서 벗어나 끼와 열정을 발산할 수 있는 무대를 마련했다.
성북구 석관동, 제3회 청소년 돌곶이 페스티벌 성료.
성북구(구청장 이승로) 석관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6일 ‘제3회 청소년 돌곶이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문화예술을 공유하고 지역사회와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
행사 사회는 석관고등학교 전교회장 주다애 학생과 전교부회장 정다현 학생이 맡았다. 성북구뿐만 아니라 동대문구, 노원구, 중랑구, 남양주시의 학생들도 무대에 올라 9개 팀, 60여 명이 다채로운 공연을 펼쳤다.
또한 동덕여대 록밴드 동아리 ‘엑스터시’, 동구여중 댄스 동아리 ‘천상비운’, 돌곶이생활예술문화센터 직장인 동아리 ‘페퍼민트’와 ‘초코민트’가 축하공연을 준비해 무대의 열기를 더했다. 행사장에서는 공예와 자수 등 홍보부스도 운영돼 주민들에게 색다른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김진환 석관동 주민자치회 교육아동청소년분과장은 “청소년들이 준비한 공연 하나하나가 지역 주민들에게 큰 감동을 줬다. 매년 응원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어 힘이 난다”며 “내년 제4회 청소년 돌곶이 페스티벌은 더욱 풍성한 즐길거리와 다양한 볼거리를 준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점종 석관동 주민자치회장은 “지역사회와 청소년이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가 매년 성장하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스스로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청소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이 주민자치의 미래를 밝히는 가장 큰 동력인 만큼, 석관동 곳곳에 청소년들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적극행정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